메뉴 건너뛰기

그외 시외버스에서 아줌마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후기
1,199 1
2016.02.22 10:22
1,199 1
학원때문에 고향집에서 아침차 타고 서울가는데
버스에 어떤 아줌마 둘이 같이 앉아서는
계속해서 둘이 떠들고있다 ㅠㅠ
하필이면 내 대각선 바로 뒷자리라
소리 직방으로 다들려...
자면서 가려고 했는데 완전실패.
주변사람들 다 가만히 있는데
내가 뭐라고 하는것도 이상할거같고 ㅠㅠ
진짜 저 아줌마들은 뭐하는건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3 00:05 17,7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9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1 17:48 111
181488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3 17:41 194
181487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2 16:13 548
181486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4 13:28 1,027
181485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3 13:13 921
181484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1 13:11 210
181483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16 13:01 1,070
181482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0 11:35 681
181481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5 11:27 839
181480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6 07:15 1,226
181479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6 03.15 1,934
181478 그외 카톡 개빡치는 중기 15 03.15 2,127
181477 그외 짝사랑 끝나고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도 눈맞추기 쉽지않은 중기 2 03.15 950
181476 그외 버팀목대출에대해 궁금한게 있어서 알아보는 초기 6 03.15 605
181475 그외 본가에서 살고 싶어서 수능본 후기 21 03.15 2,674
181474 그외 포르쉐 타이칸4s 구매 2주차 후기 17 03.15 2,109
181473 그외 자격지심, 열등감에 어쩔 줄 모르겠는 후기 7 03.15 1,723
181472 그외 내 선택이 맞을 지 항상 불안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싶은 초기 7 03.15 544
181471 그외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9 03.15 1,583
181470 그외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30 03.15 3,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