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학년이고 이번 여름에 교환 나갈 예정이야.
1년 파견 합격해서 나가게 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6개월도 충분한것 같고 1년은 너무 낭비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미 전공 학점 다 채워서 전공은 없지만 조건 좋은 학교로 골랐더니 막상 1년을 거의 놀고 먹는데 쓰고, 학교 다시 돌아오면 바로 4-2 졸업반 되어야 한다는게 갑자기 너무 무섭고 현타가 와
영어점수 말고는 다른 대외적인 스펙도 없어서 지금 너무 마음이 쪼달리는 상태야.
학과가 실무경험이 중요한 분야라 친구 말로는 다녀와서 인턴해보면 되지 않겠냐는데 실상 가능할 것 같지도 않고..
학교에 물어봤더니 포기나 중도귀국은 특별사유 아닌이상 불가능 하다고 하니 지금 너무 불안해 죽겠어..
1년 파견 합격해서 나가게 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6개월도 충분한것 같고 1년은 너무 낭비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미 전공 학점 다 채워서 전공은 없지만 조건 좋은 학교로 골랐더니 막상 1년을 거의 놀고 먹는데 쓰고, 학교 다시 돌아오면 바로 4-2 졸업반 되어야 한다는게 갑자기 너무 무섭고 현타가 와
영어점수 말고는 다른 대외적인 스펙도 없어서 지금 너무 마음이 쪼달리는 상태야.
학과가 실무경험이 중요한 분야라 친구 말로는 다녀와서 인턴해보면 되지 않겠냐는데 실상 가능할 것 같지도 않고..
학교에 물어봤더니 포기나 중도귀국은 특별사유 아닌이상 불가능 하다고 하니 지금 너무 불안해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