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한달안에 샬라샬라 되고싶다 이런거 아니구
영어공부는 1년전부터 꾸준히 하고있는 영린이임.. ㅠㅠ
지금 학원 다니면서 문법 기초라고 할수있는 부분 솩~다 정리했고
물론 앞으로 독해에 적용하면서 더 다듬어갈거임.. ㅠㅠ
근데 내가 공부방법이나 영어자체에 대해 계속 생각하면서 깨달은게
독해/영작 - 리스닝/스피킹 이렇게 뭔가 공부의 결이 나뉘는거같음
묶은 애들끼리 결이 비슷한?
근데 결국에는 독해/영작 공부가 인풋으로 쌓이고 쌓여서 스피킹으로 나오는거라고는 하더라...
영어공부론 중에 그냥 하나이기는 하지만.. 나도 이거 엄청 동감해서, 이 이론 토대로 공부계획 짜고있음...
근데 스피킹은 어떻게 혼자 뭐가 안되는거같애...
혼자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공부방법 짤 깜냥도 안되는거같고..
막 많이 읽어보구 녹음해보구 스스로 피드백해보구 이럼 좋다고 하는데...
학원을 함 다녀보고싶어서 ㅠㅠ
(미드에도 좀 껄쩍껄쩍대봤는데 여러 미드공부지론중에 미드로 영어공부는 결국 리스닝 트레이닝 성격이 더 강하다는 입장에 동의하게 되었음... ㅠㅠ)
회사에서 예상치못한 순간에 바로바로 영어를 써야되는 상황이라 더 똥줄타는거같아
한문장이라도 더 빨리 입에 붙이고 싶은 그런 심정인데.. 다녀본 학원중에 괜찮은곳 있으면 추천좀부탁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