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연상의 사람을 소개받았어
장거리연애가 될거라고 해도 괜찮았어
근데 거의 3일? 4일?에 한번 잠깐 카톡오고
최근에는 내내 연락이 없었어
다음번에 애프터로 만나기로 약속잡고 헤어진거라
먼거리 움직여서 만나느니 그냥 만나기전에
생각해봤는데 죄송하다 저희는 아닌거같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헛걸음 안하고 깔끔하겠다 싶더라고
마침 마음이 답답해서 타로를 봤는데
그 사람은 지켜보고 또 지켜보고
내 행동이 자기 기준에 어긋나면 속으로 날 재단해버리고
난 솔직한 내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채
벽보고 얘기하는 관계 속에 살게 된다하더라고
결혼할 사람은 따로 들어오는 모습이 보인다고
타로 다 믿거나 말거나인데
왜 나는 지금이 그 모습의 시작같은지
왜 며칠내내 이 사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로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오늘의 타로가 내 마음을 더 굳히는지...
그래서 타로 끝나고 며칠내내 카톡없던 그 사람한테 메세지 보내봤음
그만하자 하려고
늦게 연락이 왔는데 바빠서 늦게봤다고 자기 오늘 이야길 하는데
절망스러워 또다시
타로와 실제는 다를수 있지 않을까?
바쁜하루를 보낸 이 사람에게 내 말은 날벼락일지도?
갑자기 또 며칠내 다짐이 아무것도 아니게돼
진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장거리연애가 될거라고 해도 괜찮았어
근데 거의 3일? 4일?에 한번 잠깐 카톡오고
최근에는 내내 연락이 없었어
다음번에 애프터로 만나기로 약속잡고 헤어진거라
먼거리 움직여서 만나느니 그냥 만나기전에
생각해봤는데 죄송하다 저희는 아닌거같다
이렇게 얘기하는게 헛걸음 안하고 깔끔하겠다 싶더라고
마침 마음이 답답해서 타로를 봤는데
그 사람은 지켜보고 또 지켜보고
내 행동이 자기 기준에 어긋나면 속으로 날 재단해버리고
난 솔직한 내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채
벽보고 얘기하는 관계 속에 살게 된다하더라고
결혼할 사람은 따로 들어오는 모습이 보인다고
타로 다 믿거나 말거나인데
왜 나는 지금이 그 모습의 시작같은지
왜 며칠내내 이 사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로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오늘의 타로가 내 마음을 더 굳히는지...
그래서 타로 끝나고 며칠내내 카톡없던 그 사람한테 메세지 보내봤음
그만하자 하려고
늦게 연락이 왔는데 바빠서 늦게봤다고 자기 오늘 이야길 하는데
절망스러워 또다시
타로와 실제는 다를수 있지 않을까?
바쁜하루를 보낸 이 사람에게 내 말은 날벼락일지도?
갑자기 또 며칠내 다짐이 아무것도 아니게돼
진짜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