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덬들의 기장 길고 마음 아팠던 짝사랑 경험이 궁금한 후기
3,566 8
2021.05.26 21:49
3,566 8
1년 넘게 같은 사람만 좋아하고 있고, 이 사람이 첫사랑이야
그 사람이 멀리 떠나야되는 상황에서 손절할 생각으로 고백도 했었고, 친구로 오래 보고싶다는 대답까지 들었는데 아직도 마음에서 보내질 못했어 짝사랑 그만하고 이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 거라고 밀쳐낸 건데 그렇게 마음 먹은 지 반년이 다 되어가도 쉽지가 않네..
평생 이렇진 않겠지만 지금으로썬.. 정말 이 사람 말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우울해 난 아직 20살 초반이고 경험도 많이 부족해서 어떻게 마음을 떨쳐야할지 모르겠다 덬들 조언 부탁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9,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5,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4,2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3,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0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2:35 65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20 09:33 1,304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0 08:45 744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2 08:44 305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3 05:10 735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539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3 02:28 874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8 00:58 592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687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389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3 03.21 1,602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856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670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1,087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035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6 03.20 3,607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464
181373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36
181372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3 03.20 2,725
181371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