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실비 잘 안했거든
(안과 치과 피부과 자주다녀도 병원비 1회당 1만-2만정도니까 )
최근에
유방통증있어서 유방초음파실비 15만씩 2번청구했고(혹발견)
용종뗀거 청구 30만
그리고 복부ct 청구할껀데..
내가 든 보험에서 이렇게 보상?이라해야하나? 다시 돈 돌려주는거 좋긴한데
자주하면 안좋은가..궁금해서!
그리고 만약 그러다가 진짜 큰 병생기면 나에게 불이익있는건가?ㅠㅠ
몸에 안좋은거 몇개있는데 보험 가입할때 제약있을까봐 요즘 무서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