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놀러나가면서 버스올라타는데도 눈물이 주륵주륵 나고
시도때도 없이 내 의지랑 상관없이 눈물이 나
주말에도 뭘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어서 15시간씩 자고 일어나거나
좋아하던 취미생활도 하나도 못하겠고 그냥 벽만 보고 멍때려
회사 다니면서 심해진 거 같은데 솔직히 겉으로만 보면 좋은 회사거든 월급도 신입인데 300주고... 난 왜 이렇게 나약한 걸까라고 생각하면서 버티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
날 갈아가면서 회사생활 하고 있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은 상태같아...
일이 힘든거 때문에 그런건지 사람때문에 그런건지 원인도 모르겠어 진짜 사고라도 나서 회사 안나가고 싶어...
시도때도 없이 내 의지랑 상관없이 눈물이 나
주말에도 뭘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어서 15시간씩 자고 일어나거나
좋아하던 취미생활도 하나도 못하겠고 그냥 벽만 보고 멍때려
회사 다니면서 심해진 거 같은데 솔직히 겉으로만 보면 좋은 회사거든 월급도 신입인데 300주고... 난 왜 이렇게 나약한 걸까라고 생각하면서 버티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
날 갈아가면서 회사생활 하고 있는데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은 상태같아...
일이 힘든거 때문에 그런건지 사람때문에 그런건지 원인도 모르겠어 진짜 사고라도 나서 회사 안나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