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억에 남는 건 두번 정도 있는데
하나는 남자선배가 술취해서 나더러 넌 더도말고 덜도말고 평범하니까 너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서 핸복해져라 뭐 이런 망언 들은 거
또 하나는 친한 친구한테 솔직히 네가 남자한테 인기많을 객관적으로 이쁜 얼굴은 아니잖아 이런 얘기 들은 거
충격받은 건 두번째가 더 충격이었어 얘는 항상 나를 이런 시선으로 보는건가 싶어서
내가 아직 대학생인데 사회나가면 더 심해지려나? 덬들은 어떤편이었어?
하나는 남자선배가 술취해서 나더러 넌 더도말고 덜도말고 평범하니까 너 좋아해주는 남자 만나서 핸복해져라 뭐 이런 망언 들은 거
또 하나는 친한 친구한테 솔직히 네가 남자한테 인기많을 객관적으로 이쁜 얼굴은 아니잖아 이런 얘기 들은 거
충격받은 건 두번째가 더 충격이었어 얘는 항상 나를 이런 시선으로 보는건가 싶어서
내가 아직 대학생인데 사회나가면 더 심해지려나? 덬들은 어떤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