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미는 발레인데 최근에 돈이 없기도 했고 시간도 없어서 잠시 그만뒀었어 그래서 오랜만에 다시 다니는데 좀 고민이 되더라
일단 학생이라 돈이 많이 없어서 빠듯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이나이에 발레를 해서 뭐해 라는 고민이 제일 커 .. 헬스는 그래도 몸 좋아지고 건강해지구 더 위를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중량을 얼마를 친다던지) 발레는 아무리 해도 전공생 몸 못따라가고 나이도 못따라가고 나는 점점 나이만 먹는데 그런 허황된 꿈이라해야하나 아무리해도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저렇게하고싶고 그런데 불가능한거잖아ㅠㅠ 근데 발레를 할 땐 너무너무 재밌고 좋아서 또 고민돼...
내가 이제와서 배워서 뭘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ㅠㅠㅠㅜㅜ 물론 건강해지고 즐겁겠지만 내가 나를 보는 한 자꾸 자괴감이 들어...
일단 학생이라 돈이 많이 없어서 빠듯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 이나이에 발레를 해서 뭐해 라는 고민이 제일 커 .. 헬스는 그래도 몸 좋아지고 건강해지구 더 위를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중량을 얼마를 친다던지) 발레는 아무리 해도 전공생 몸 못따라가고 나이도 못따라가고 나는 점점 나이만 먹는데 그런 허황된 꿈이라해야하나 아무리해도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저렇게하고싶고 그런데 불가능한거잖아ㅠㅠ 근데 발레를 할 땐 너무너무 재밌고 좋아서 또 고민돼...
내가 이제와서 배워서 뭘할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ㅠㅠㅠㅜㅜ 물론 건강해지고 즐겁겠지만 내가 나를 보는 한 자꾸 자괴감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