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주보고 왔는데 너무 속상해서 거기서 울었어
나 덬은 나이가 있어서 지금 내 위치에 고민이 많은데 사실 공부를 더하고 싶거든 나이로보면 애를 유치원에 보내야겠지만...
사주를 보러간것고 어쩜 위로 받고 싶어서 할수 있다는 얘기 듣고 싶었나봐
근데.. 나보고 욕심내지말래.. 머리가 좋아도 공부에 대한 운이 오십은 넘어야 들어온데 그럼 뭘 해도 계속 떨어지고 안될꺼라고.. 힘들게 살았다면서 이제 그냥 편하게 살라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그러더니 앞으로 10년 (40대)까지는 더 힘들꺼라고 하는 소리에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하나 싶어서
내가 수능도 대학원도 다 망한게 내 사주에 학업운이 없어서라니 기가 차기도 하고.. 욕심 그만 부리라는 말에 서글퍼지더라
어제도 집에서 아빠랑 싸운게 나보고 능력도 안되면서 높은데만 바라보냐는 소리들었거든
그래서 누구라도 한명 사주랑 다른 삶 산다는 얘기 듣고 싶었어 ㅜㅜ 우울해서 미안
나 덬은 나이가 있어서 지금 내 위치에 고민이 많은데 사실 공부를 더하고 싶거든 나이로보면 애를 유치원에 보내야겠지만...
사주를 보러간것고 어쩜 위로 받고 싶어서 할수 있다는 얘기 듣고 싶었나봐
근데.. 나보고 욕심내지말래.. 머리가 좋아도 공부에 대한 운이 오십은 넘어야 들어온데 그럼 뭘 해도 계속 떨어지고 안될꺼라고.. 힘들게 살았다면서 이제 그냥 편하게 살라는데 너무 속상하더라
그러더니 앞으로 10년 (40대)까지는 더 힘들꺼라고 하는 소리에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 얼마나 더 힘들어야 하나 싶어서
내가 수능도 대학원도 다 망한게 내 사주에 학업운이 없어서라니 기가 차기도 하고.. 욕심 그만 부리라는 말에 서글퍼지더라
어제도 집에서 아빠랑 싸운게 나보고 능력도 안되면서 높은데만 바라보냐는 소리들었거든
그래서 누구라도 한명 사주랑 다른 삶 산다는 얘기 듣고 싶었어 ㅜㅜ 우울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