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사왔을때부터 그랬을거에요...
때는 일요일 10시30분~1시30분 정도..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성가대 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한다..
그것도 매우 잘 들림.. 지금도 들으면서 쓰는중.. 녹음도 가능할 듯...
과외 일요일로 잡았다가 이 소리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앞으로는 절대 일요일 이 시간 안잡음..
정말 성실하신 분이셔^^... 아멘...
무교인 나의 머리에 어느새 하나님이 들어오실것만 같다^^...)해탈
때는 일요일 10시30분~1시30분 정도..
아파트에서 누군가가 성가대 음악을 피아노로 연주한다..
그것도 매우 잘 들림.. 지금도 들으면서 쓰는중.. 녹음도 가능할 듯...
과외 일요일로 잡았다가 이 소리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앞으로는 절대 일요일 이 시간 안잡음..
정말 성실하신 분이셔^^... 아멘...
무교인 나의 머리에 어느새 하나님이 들어오실것만 같다^^...)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