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중딩때는 마른 인간이었고 (158/45)
고등학교때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좀 불었다가 (158/52~53)
다시 대학에 들어와서 좀 부었다 싶으면 50, 근래에 좀 열심히 안 먹었다 싶으면 48.4 정도를 유지중
내 생활루틴은
음료수 자주마심
2시쯤 일어나서 한 4시쯤 점심먹고 (개쓰레기패턴)
한 10시 11시쯤에 저녁먹고 그랬어
새벽 1~2시에 라면같은거 끓여먹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비교적 안 찐 이유는
입이 짧아서 한 음식을 길게 못 먹어서 그럼
라면도 한 3분의 2 먹으면 배부르고 그럼
운동은 전혀 안해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이유는
어느날 내 허벅지살을 당겼는데 무슨 고무고무인간처럼 쭉 늘어나더라고
그리고 운동을 안하니 쉽게 지치고.. 피곤하고... 몸 선도 안이쁘고 그래서 옷 입을 맛도 안나더라 남들은 날씬하다고 해 근데 옷 벗으면 살도 안이쁘게 쳐져있고
+ 하체비만이라 허리가 앏아도 허벅지에서 껴서 바지도 28 29 입어야함
그래서 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면서 운동을 해보려고 노력 중이야
근데 원래도 많은 몸무게는 아니었던지라
빠진다고 해도 큰 변화가 있을지를 모르겄어
고등학교때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좀 불었다가 (158/52~53)
다시 대학에 들어와서 좀 부었다 싶으면 50, 근래에 좀 열심히 안 먹었다 싶으면 48.4 정도를 유지중
내 생활루틴은
음료수 자주마심
2시쯤 일어나서 한 4시쯤 점심먹고 (개쓰레기패턴)
한 10시 11시쯤에 저녁먹고 그랬어
새벽 1~2시에 라면같은거 끓여먹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이 비교적 안 찐 이유는
입이 짧아서 한 음식을 길게 못 먹어서 그럼
라면도 한 3분의 2 먹으면 배부르고 그럼
운동은 전혀 안해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이유는
어느날 내 허벅지살을 당겼는데 무슨 고무고무인간처럼 쭉 늘어나더라고
그리고 운동을 안하니 쉽게 지치고.. 피곤하고... 몸 선도 안이쁘고 그래서 옷 입을 맛도 안나더라 남들은 날씬하다고 해 근데 옷 벗으면 살도 안이쁘게 쳐져있고
+ 하체비만이라 허리가 앏아도 허벅지에서 껴서 바지도 28 29 입어야함
그래서 16시간 간헐적 단식 하면서 운동을 해보려고 노력 중이야
근데 원래도 많은 몸무게는 아니었던지라
빠진다고 해도 큰 변화가 있을지를 모르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