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간 글 보고 생각나서 써 봄.
남중남고나왔음.
중학생때는 없었는데 오히려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몇 번 있었음.
난 내가 원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보니 부끄러워서 그냥 참았고 끝까지 간 적은 없었음.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라서 그래서 트라우마 이런 건 없고 성추행까지로 생각하진 않아.
지금도 가끔 연락함.
군대에서도 있었는데 이건 나도 한참 때라 그런지 같이 했고 끝까지 갔음.
근데 그런 애들 다 여자 좋아하고 한 명은 찐기독교인이라 게이 싫어함.
어떤 애는 뭐하고 사나 그냥 우정으로 만나려고 했는데 피하고 하더라.
좀 이해가 안됨.
다들 먼저 지들이 먼저 했거든ㅇㅇ
남중남고나왔음.
중학생때는 없었는데 오히려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몇 번 있었음.
난 내가 원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보니 부끄러워서 그냥 참았고 끝까지 간 적은 없었음.
그냥 가지고 노는 정도?라서 그래서 트라우마 이런 건 없고 성추행까지로 생각하진 않아.
지금도 가끔 연락함.
군대에서도 있었는데 이건 나도 한참 때라 그런지 같이 했고 끝까지 갔음.
근데 그런 애들 다 여자 좋아하고 한 명은 찐기독교인이라 게이 싫어함.
어떤 애는 뭐하고 사나 그냥 우정으로 만나려고 했는데 피하고 하더라.
좀 이해가 안됨.
다들 먼저 지들이 먼저 했거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