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다낭성난소증후군 있는/있던 덬들중에 털 진짜 많았던 덬 있어...??
25,579 20
2021.02.04 17:40
25,579 20

아직 확진받은 건 아닌데 생리를 하도 불규칙하게 해서 가보려고 하거든

근데 찾아보니까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돼서... 나는 어차피 미국덬이라ㅋㅋㅠ 병원예약잡는데도 한참걸려서 일단 요기다 궁금한 거 물어보려규..8ㅅ8

내가 어렸을 때부터 털이 진짜진짜 많았거든? 초딩때도 제모할 정도였음ㅠ 진짜 털쟁이라

진짜 털 별로 없는 사람들은 상상하지도 못 할 곳 있잖아 꼭쥐쓰 주변.. 가슴에서 배로 이어지는 검은솜털.. 턱-구렛나루 부근에 짙은 솜털.. 뒷목털이랑 등털... 이런데에도 털이 좀 짙게 나있고 팔다리털은 말해뭐해 조온나 길고 숱많고 까매ㅋㅋㅋ 남자수준임

하튼 옛날부터 저러긴 했는데 작년부터 유독 털이 더 눈에 띄게 많아지고 굵어지고 짙어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ㅠ 얼굴솜털도 뭔가 더 짙어지고 더 안쪽까지 나는 느낌이고(원래는 구렛나루쪽에만 나있었다면 막 광대 안쪽까지도 거뭇하게 나는느낌임..) 꼭쥐쓰주변 털도 뭔가 더 많아진느낌이고 팔다리털도 길어진 느낌 기분탓인진 모르겠지만 하튼

거기다가 생리도 불규칙하게 하니까 아..이거 다낭성난소증후군인가? 싶더라고ㅠ

근데 내가 알기론 다낭성은 피임약 처방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

다낭성으로 인한 호르몬성 여드름이나 이런거에는 효과있다고 들었는데

털은... 이미 한 번 난 이상 적어지진 않는건가 싶어서ㅠㅠ

여튼ㅠ 질문을 정리해보자면


1. 확진받은 덬들도 털 진짜 많았는지

2. (진단받기 전에) 유독 털이 전보다 더 많아지고 짙어진 것 같다...? 싶은 시점이 있었는지

3. 치료하면서 털이 줄어든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아님 전보다 느리게 난다거나 그런ㅇㅇ)


궁금해ㅠㅠ 


댓글 2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00 10.01 30,8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9,74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0,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1,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8,4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616 음악/공연 방대방 노래 대결 이벤트 끝나서 아쉬운 후기 7 11:24 221
182615 음악/공연 해운대에서 삐 본 후기 2 11:10 405
182614 그외 네일샵 손절 하려는 내가 너무한지 궁금한 후기 71 04:50 2,013
182613 음식 멸치 칼국수로 만드는 얼큰 오뎅 칼국수 후기 8 03:29 845
182612 음식 오사쯔 맛탕맛 ㅈㄴ맛있는 후기 10 10.01 853
182611 음식 휘태커스 초콜릿 후기 15 10.01 1,247
182610 그외 늦은 나이에 교정 고민하는 덬들을 위한 설측교정 중기 6 10.01 677
182609 음식 스팸 라이트 정말 맛없는 후기 19 10.01 889
182608 그외 다이소 셀프잔머리펌 후기 (사진없음) 5 10.01 1,340
182607 음식 앤티앤스 피자 신메뉴 먹어본 후기 8 10.01 1,206
182606 그외 자가면역질환 치료 초기 (눈아프면 병원 안과,신경과) 13 10.01 1,746
182605 그외 여자들이 알았으면 하는 임신 초기 후기 55 10.01 3,425
182604 그외 추석 전 남대문 왕솔약국 방문 후기 22 10.01 3,014
182603 그외 아이돌 앨범 포장 알바 후기 (a.k.a. 포카 포장) 13 09.30 2,108
182602 그외 피부-건성, 약한 아토피 / 두비-지성인의 기초템 추천 9 09.30 1,229
182601 음식 필리핀 다녀온 후기 6 09.30 1,999
182600 그외 라섹하고 눈 더 나빠진 중기 19 09.30 2,473
182599 영화/드라마 가능한 사랑 후기 ㅡ 가장 충격적이고 인상적이었던 장면들, 스포주의! 6 09.30 1,350
182598 그외 영상디자인? 종사자로써 ai의 위협...? 을 느낀 중기 6 09.30 1,759
182597 그외 바보같은 짓을 해서 컴퓨터 파일 날린 후기 12 09.30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