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검사 부끄럽다는 얘기때문에 어렸을땐
가볼 생각도 안하다가 맨날 일키우고
이젠 나이드니 몸걱정이 먼저더라구.
그래서 병원에 ㄱㄱ함.
성관계 없는 덬이라 사실 나이때문에 더 부끄러웠는데
막상 가니까 술술 자연스럽게 얘기하게되더라
그리고 오히려 경험 없는 사람이 검사 쉽게받을수있어
개이득ㅋㅋ
면봉같은걸로만 문지르고 소독하고 약발라주고 끝.
물론 생각하게된다는 의자에 앉아서..
준비하기까지는 꽤 많은 생각이 들더라....
몇십초안되는 짧은 상황...만 잘 버티면..?
선생님이 오셔서 조치해주는데 일이분 정도? 걸렸고
오히려 선생님이 약바르는느낌은 편안하구좋았어
첨에 다리를 벌리고
끝나고 닫기까지 그 순간만 부끄러움ㅎㅎ..
검사결과는 3일후에 나온다고 다시오라는데
이제 질염 걸리면 바로 병원가야겠어
덬들도 부끄러워하지말구 얼른가~~
겨울이라 더 심해지는가같아ㅜ
가볼 생각도 안하다가 맨날 일키우고
이젠 나이드니 몸걱정이 먼저더라구.
그래서 병원에 ㄱㄱ함.
성관계 없는 덬이라 사실 나이때문에 더 부끄러웠는데
막상 가니까 술술 자연스럽게 얘기하게되더라
그리고 오히려 경험 없는 사람이 검사 쉽게받을수있어
개이득ㅋㅋ
면봉같은걸로만 문지르고 소독하고 약발라주고 끝.
물론 생각하게된다는 의자에 앉아서..
준비하기까지는 꽤 많은 생각이 들더라....
몇십초안되는 짧은 상황...만 잘 버티면..?
선생님이 오셔서 조치해주는데 일이분 정도? 걸렸고
오히려 선생님이 약바르는느낌은 편안하구좋았어
첨에 다리를 벌리고
끝나고 닫기까지 그 순간만 부끄러움ㅎㅎ..
검사결과는 3일후에 나온다고 다시오라는데
이제 질염 걸리면 바로 병원가야겠어
덬들도 부끄러워하지말구 얼른가~~
겨울이라 더 심해지는가같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