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21살이고 동갑 남자애를 짝사랑중이야.....
걔랑은 동아리에서 만나가지구 꽤 친해졌는데도
내 마음 확신하고 나서부터는 자꾸 고장나서 걔 앞에서 자꾸 말하다 삑사리나고 삐걱대고...엉뚱한 질문만 하게 돼ㅠ
얘가 원래는 내후년에 군대를 가려고 했었었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옆에서 바라보는걸로 만족이 됬는데 갑자기 무슨 행정병?은 질병 아니면 연기 안된다나 그래서 1월에 가게됬다는거야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충격받고 속상했는데 얘는 얼마나 충격일까싶어서 말도 못하고.....멘붕이였어.
암튼 그래서 아마 이친구는 다음달에 군대를 갈 것 같은데, 나 진짜 얘 많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인편 보내면 안부담스러울까, 친해져서 면회도 가는 사이가 되야하나, 2년 후에 고백할까 이런 생각을 하고있더라구....근데 이 사실을 딱 친구 2명만 아는데 그 둘은 너무 격하게 말려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ㅠㅜㅠ
걔랑은 동아리에서 만나가지구 꽤 친해졌는데도
내 마음 확신하고 나서부터는 자꾸 고장나서 걔 앞에서 자꾸 말하다 삑사리나고 삐걱대고...엉뚱한 질문만 하게 돼ㅠ
얘가 원래는 내후년에 군대를 가려고 했었었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옆에서 바라보는걸로 만족이 됬는데 갑자기 무슨 행정병?은 질병 아니면 연기 안된다나 그래서 1월에 가게됬다는거야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 충격받고 속상했는데 얘는 얼마나 충격일까싶어서 말도 못하고.....멘붕이였어.
암튼 그래서 아마 이친구는 다음달에 군대를 갈 것 같은데, 나 진짜 얘 많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인편 보내면 안부담스러울까, 친해져서 면회도 가는 사이가 되야하나, 2년 후에 고백할까 이런 생각을 하고있더라구....근데 이 사실을 딱 친구 2명만 아는데 그 둘은 너무 격하게 말려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