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비행기타면 특유의 붕 뜬 느낌이랑 꿀렁거릴때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 멀미라기엔 엄청나게 밀려오는 공포...
나가고 싶어서 죽을 거 같고 숨도 너무 가빠져서 가슴팍만 엄청 뚜들기거든. 민폐지만 진짜 세게 빠르게 쾅쾅쳐야하고 구토용 봉지에다 입 대고 호흡해야할 정도로...
그리고 고작 제주도만 다녀왔었는데 저 민폐짓을 다 해...
솔직히 여행 욕심은 없어서 죽기전까지 우리나라만 다녀도 만족할 것 같은데 만약에 온 가족이 다 가는, 피치못하게 탑승할 일이 평생 없을거란 보장이 없잖아. 조만간 비행기 타고 어디 갈 예정이라는 말 들으면 아마 한 달 전부터 고민돼서 잠도 안 올거같아...
혹시 이 정도 비행기에 공포심 있는 덬 중에 타고다니는 덬은 어떤 식으로 고쳤는지 ,,아니면 어떻게 견뎌야 좀 살 만한지 묻고싶어..
사실 곧 탈 예정이라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갑자기 불안해져서 물어봥 ㅜㅠ 동생이 가끔 그럼 누난 가족해외여행은 어떻게 가게? 하고 묻는데 진지하게 마취제 처방받고싶댔음 ㅎ ㅜㅋ ㅜㅠㅠ
비행기타면 특유의 붕 뜬 느낌이랑 꿀렁거릴때 머리가 새하얘지는 기분.. 멀미라기엔 엄청나게 밀려오는 공포...
나가고 싶어서 죽을 거 같고 숨도 너무 가빠져서 가슴팍만 엄청 뚜들기거든. 민폐지만 진짜 세게 빠르게 쾅쾅쳐야하고 구토용 봉지에다 입 대고 호흡해야할 정도로...
그리고 고작 제주도만 다녀왔었는데 저 민폐짓을 다 해...
솔직히 여행 욕심은 없어서 죽기전까지 우리나라만 다녀도 만족할 것 같은데 만약에 온 가족이 다 가는, 피치못하게 탑승할 일이 평생 없을거란 보장이 없잖아. 조만간 비행기 타고 어디 갈 예정이라는 말 들으면 아마 한 달 전부터 고민돼서 잠도 안 올거같아...
혹시 이 정도 비행기에 공포심 있는 덬 중에 타고다니는 덬은 어떤 식으로 고쳤는지 ,,아니면 어떻게 견뎌야 좀 살 만한지 묻고싶어..
사실 곧 탈 예정이라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갑자기 불안해져서 물어봥 ㅜㅠ 동생이 가끔 그럼 누난 가족해외여행은 어떻게 가게? 하고 묻는데 진지하게 마취제 처방받고싶댔음 ㅎ ㅜㅋ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