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백수 덬 여러가지 이유로 미용실 못가고 9개월동안 아주 짧은 단발에서 어깨 넘어까지 길렀어
전에 다니던 1인 미용실이 넘 예약이 어려워 빈정상해서 충동적으로 동네 할머니들 주로 가는 허름한 미용실에 가서 그냥 묶고 다닐거라고 뽀글하게 해달라고 했지..
근데 결과가 넘 맘에 들어 9개월 생으로 기른 머리에 가위도 한번 안대고 그냥 말았는데 컬이 탱탱한게 남들은 뭐야 저 아줌마 이럴거 같긴한데 암튼 맘에 든다 왜 전엔 아무리 세게 말아달라해도 이런 컬을 못해줬을까 내 머리 펌도 엄청 잘나오는 머리인데
전에 다니던 1인 미용실이 넘 예약이 어려워 빈정상해서 충동적으로 동네 할머니들 주로 가는 허름한 미용실에 가서 그냥 묶고 다닐거라고 뽀글하게 해달라고 했지..
근데 결과가 넘 맘에 들어 9개월 생으로 기른 머리에 가위도 한번 안대고 그냥 말았는데 컬이 탱탱한게 남들은 뭐야 저 아줌마 이럴거 같긴한데 암튼 맘에 든다 왜 전엔 아무리 세게 말아달라해도 이런 컬을 못해줬을까 내 머리 펌도 엄청 잘나오는 머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