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우울할때 더 우울한 노래를 듣는데
침대에 누워서 이어폰으로 진짜 우울한 노래들을 들으면서
여러 생각도 하고 울기도 하고 하면 오히려 더 털고 나오기 좋더라고
그럴때 듣는 노래들이 좀 정해져있는데
이소라 바람이 분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운듯
휘성 나락
조원선 아무도,아무것도
정준일 안아줘
대충 이런 노래들이야
들어보면 알겠지만 다 정말 처질정도로 우울한 노래들이거든
이런 노래들을 반복해서 한곡만 듣거나 아니면 플레이리스트대로 두고 들어
그리고 어제 종현의 엘레베이터라는 노래가 추가됐어
어제 발매된 노랜데 울컥하게 만드는 목소리에 가사까지...새벽에 듣기 딱이야
요즘 진짜 내 상태도 별로인데다가 이 노래 관련 방송도 보고나서 들은거라
어제 진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계속 들었거든
사실 지금도 누워서 듣고 있었는데
음악에 대해 아는 게 많으면 막 노래가 어떻다 쓰고싶은데 그런건 아니라서
그냥 나같은 사람들이나 노래 취향 비슷한 사람들 있으면 한번 들어보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써봤음!
좋은 노래야 좋은 목소리고...울게만드는....
침대에 누워서 이어폰으로 진짜 우울한 노래들을 들으면서
여러 생각도 하고 울기도 하고 하면 오히려 더 털고 나오기 좋더라고
그럴때 듣는 노래들이 좀 정해져있는데
이소라 바람이 분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운듯
휘성 나락
조원선 아무도,아무것도
정준일 안아줘
대충 이런 노래들이야
들어보면 알겠지만 다 정말 처질정도로 우울한 노래들이거든
이런 노래들을 반복해서 한곡만 듣거나 아니면 플레이리스트대로 두고 들어
그리고 어제 종현의 엘레베이터라는 노래가 추가됐어
어제 발매된 노랜데 울컥하게 만드는 목소리에 가사까지...새벽에 듣기 딱이야
요즘 진짜 내 상태도 별로인데다가 이 노래 관련 방송도 보고나서 들은거라
어제 진짜 많은 생각을 하면서 계속 들었거든
사실 지금도 누워서 듣고 있었는데
음악에 대해 아는 게 많으면 막 노래가 어떻다 쓰고싶은데 그런건 아니라서
그냥 나같은 사람들이나 노래 취향 비슷한 사람들 있으면 한번 들어보라고 알려주고 싶어서 써봤음!
좋은 노래야 좋은 목소리고...울게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