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의 자잘한 큰 규모의 공연을 따라다니려면 망원경 하나정돈 필요할 것 같아서ㅋㅋ
오늘 또 내돌 나오는 공연 있어서 설렘반 걱정반으로 거액 (거의 6만원ㅠㅠ) 주고 망원경 사고... 공연장 왔음
원케이콘 좌석표 기준으로 w-f 11열이고 전체적으론 무대센터? 쪽에 가까운 자리였음
암튼 그 자리에서 망원경으로 멀리 있는 돌 보면서 내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엠씨석에 어떤 여자애가 있는거야
대충 보면 영지같아보였어
근데 좀 신기했던게 영지랑 장예원이 되게 친해보이더라고?
처음엔 영지가 좀 싹싹해서 둘이 막 말하고 그러는줄ㅋㅋㅋㅋ
남자아나 - 영지 - 장예원 이렇게 서있는데
영지랑 장예원은 막 서로 완전 가까이 서가지고 얘기하고 중간에 웃고 그러는데 남자아나운서는 멀찍이 떨어진 느낌ㅋㅋ
그러다가 나중에 영지랑 남자아나운서 사진 장예원이 폰으로 찍어주고ㅋㅋ
둘이 되게 행복해보였음ㅋㅋㅋㅋ
나중에 멘트할 때도 둘이 절친이라고 하더랔ㅋㅋㅋ
영지가 장예원 아나운서랑 언제 친해졌지? 이생각도 했음ㅋㅋ 둘이 뭐 같이했나??
내가 아는 영지는 참소녀랑 룸메이트밖에 몰라서ㅋㅋㅋ
그리고 신기했던거ㅋㅋㅋㅋ
장예원 아나운서 막 영지 팔을 막 쓸면서 얘기하고 그러던데ㅋㅋㅋ 좀 이걸 많이했음ㅋㅋ
막 남자아나운서한테 스킨쉽? 하고 그걸로 좀 짤 만들어지고 그랬던걸로 아는데 걍 아무한테나 다 하는거였음ㅋㅋ
일단 친하거나 편하면 하는거같아보이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