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국문과덬 주변사람들 취업길 본 후기
4,457 12
2020.09.13 19:59
4,457 12
학원-제일많음(공시빼고) 의외로 영어강사도 많이함 영어 잘하는애들 많나봐.. 학원 알바하다가 잘맞아서 대형으로 빠지더라 토익 강사하는 사람도 있음

아나운서-내주변 최고 아웃풋인듯 스포츠 쪽 하던데 tv에서 한번 본적있음

드라마작가-시나리온지 드라만지 하튼 각본 쓰는 일? 하는듯 사실 알못이고 친하지도 않아서 자세히 모름;;

대학원-나도 고민하다가 결국 탈주함 준비했을땐 논문읽고 토론듣고 한시 번역했음

취직-직종이 정말 다양함 주로 경영학과/심리학과/커뮤니케이션 이쪽 복전하고 취직함 마케팅 쪽도 있고 식품쪽도 있고 카카오 인턴하는 친구도 두명 봄

공시-나ㅎㅎ 그래도 공부하는 데 전공이 쬐끔 도움이 되긴 함 아주아주아주 쬐끔

+) 승무원 준비하는 애도 봤고 등단한 사람도 있는데 얘는 문창과로 옮긴 친구라.. 교직이수 한 애들은 많은데 아직까지 임용 된 사람은 못 봄 교육대학원 다니는 지인 있긴 함
공연 연출 쪽 하는 친구도 봤어 본인 하고싶은 일 있으면 전공 상관없이 걍 하더라ㅋㅋㅋ 개인적으로 멋져 보였던 친구

여기 쓴건 그나마 잘 풀린 친구들 몇명의 예시고 사실 대부분은 뭐하고 사는지 잘 모름..ㅜㅜ 대다수가 공시하지 않을까 생각만 할뿐..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8,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9 09:33 714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8:45 537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2 08:44 244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2 05:10 606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3 03:09 443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2 02:28 751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8 00:58 520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617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324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2 03.21 1,453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810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648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1,065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022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5 03.20 3,512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451
181373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36
181372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3 03.20 2,690
181371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431
181370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