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칼로 인중 털 깎은게 최악의 순간이었음..
한번 깎고나니 굵어지고 푸르스름해져서 며칠에 한번씩 깎는 n년차 지경에 다다름..
집순이라 밖에 잘 안나가는데 그래도 사람 한번씩 볼때마다 괜히 신경쓰이고 그래..
털이 굵어지는 건 상관없는데 푸르스름해져서 너무 스트레스야ㅠㅠ 아빠 수염처럼 인중부분만 파래...
또 내가 피부가 하얀편이라 진짜 심하게 파랗더라 사진 찍으면 누가봐도 투톤이야
이거 레이저 제모하면 털 뿐만 아니라 푸르스름한거 없어져?ㅠㅠ 진짜 절실해......
한번 깎고나니 굵어지고 푸르스름해져서 며칠에 한번씩 깎는 n년차 지경에 다다름..
집순이라 밖에 잘 안나가는데 그래도 사람 한번씩 볼때마다 괜히 신경쓰이고 그래..
털이 굵어지는 건 상관없는데 푸르스름해져서 너무 스트레스야ㅠㅠ 아빠 수염처럼 인중부분만 파래...
또 내가 피부가 하얀편이라 진짜 심하게 파랗더라 사진 찍으면 누가봐도 투톤이야
이거 레이저 제모하면 털 뿐만 아니라 푸르스름한거 없어져?ㅠㅠ 진짜 절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