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새벽에 담걸려서 헉소리는 커녕 뒤척이지도 못하는 상태로
고통에 쩔어서 두어시간을 침을 줄줄 흘리면서 누워있다가
그 상태로 출근까지 함 ㅠ 그냥 아프다고 하루 쉴걸 ..
회사근처에 병원도 약국도 없어서 쌩으로 일했는데
근무하는 내내 단 1초도 안아픈 시간 없이
8시간 풀로 계속 아픔
머릿속으로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욕 다 꺼내서 속으로 울면서 지껄임 ㅠ
겨우겨우 퇴근하고 집에가는길에 약국 들러서 담걸렸을때 먹는 약 사서 먹음
..하룻밤 자고 나니 낫음
(나니 고레?)
담걸렸을때 참지 말고 약먹어 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