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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알바 5일한 후기

무명의 더쿠 | 06-16 | 조회 수 16821
할게 많아서 너무 힘듦... 떡볶이 만드는거 빼고 다 한달까

내가 지원한 시간이 혼자 일해야하는 시간대라 지금은 사모님한테 일배우는 중인데, 한 번 알려줬는데 왜 못하냐는 말을 자꾸 하셔서 더 긴장되고 힘든 느낌? 혼자 일해야하니 잘해야한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드니깐 실수할까봐 겁나고 일배우는게 조급해짐

다른 건 이제 익숙해져가는데 주먹밥 무게랑 치즈 회오리모양으로 돌리는게 안되서 답답해ㅠㅋㅋㅋㅋ 너무 긴장하다보니 10시간 일하는데 입맛이 없어서 물말고는 아무것도 안먹고 있었어

해야할것도 많고 계속 서있어야하니깐 알바 마치고 집 오면 발뒷꿈치가 아파서 걷질 못하겠엌ㅋㅋㅋㅋㅋ 홀에 사람 없으면 앉아있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마음이 안편해서 1분 이상 못앉아있겠더라구,,,ㅎ 한 시간 후에 다시 알바 가야하는데 오늘도 잘버틸 수 있길 바라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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