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지방 사람이 서울에 살면 어떨지 궁금한 초기
7,670 18
2020.06.14 15:43
7,670 18
난 예전부터 서울살이가 너무 꿈이었는데,

수능 망해서 그마저도 경기도로 타협함.

근데 생각보다 돈 들어가는 게 어마어마해서 일찍이 학교 때려치우고

공시봐서 어릴 때 공무원 됨.(부모님한테 손 못 벌리겠더라고)

그때도 서울 로망 못 버려서 서울시 공무원되면 서울시로 가려고 했는데

딱 지방직만 합격ㅜㅜ.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고 현실 타협해서 걍 일하고 있는데

아직도 서울살이 로망을 못 버리겠어.

사실, 부모가 서울 거주자라는 게 자식에게 얼마나 메리트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서 더 서울로 가고 싶기도 해.

서울로 이사 간다고 해도 직장 버리고 가는 건 절대 아니고,

직장 잡고 가던지 할 건데
(1대 1교류를 한다던가, 서울지역이 대부분인 법원 공뭔시험 준비를 한다던가 하려고)

지방출신 서울 거주자들의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서.

하여튼 서울살이 장점 단점 다 환영이야!!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5 03.12 46,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1,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4 22:31 93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18:57 1,445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18:29 766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2 18:18 1,136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78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715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4 15:08 1,996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543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904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13:12 1,770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13:08 935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13:05 347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12:49 432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11:47 847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10:41 1,072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10:39 1,037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10:20 474
181447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595
181446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579
181445 그외 동네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3 09:00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