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서울살이가 너무 꿈이었는데,
수능 망해서 그마저도 경기도로 타협함.
근데 생각보다 돈 들어가는 게 어마어마해서 일찍이 학교 때려치우고
공시봐서 어릴 때 공무원 됨.(부모님한테 손 못 벌리겠더라고)
그때도 서울 로망 못 버려서 서울시 공무원되면 서울시로 가려고 했는데
딱 지방직만 합격ㅜㅜ.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고 현실 타협해서 걍 일하고 있는데
아직도 서울살이 로망을 못 버리겠어.
사실, 부모가 서울 거주자라는 게 자식에게 얼마나 메리트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서 더 서울로 가고 싶기도 해.
서울로 이사 간다고 해도 직장 버리고 가는 건 절대 아니고,
직장 잡고 가던지 할 건데
(1대 1교류를 한다던가, 서울지역이 대부분인 법원 공뭔시험 준비를 한다던가 하려고)
지방출신 서울 거주자들의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서.
하여튼 서울살이 장점 단점 다 환영이야!!
수능 망해서 그마저도 경기도로 타협함.
근데 생각보다 돈 들어가는 게 어마어마해서 일찍이 학교 때려치우고
공시봐서 어릴 때 공무원 됨.(부모님한테 손 못 벌리겠더라고)
그때도 서울 로망 못 버려서 서울시 공무원되면 서울시로 가려고 했는데
딱 지방직만 합격ㅜㅜ.
그게 벌써 몇 년 전 일이고 현실 타협해서 걍 일하고 있는데
아직도 서울살이 로망을 못 버리겠어.
사실, 부모가 서울 거주자라는 게 자식에게 얼마나 메리트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서 더 서울로 가고 싶기도 해.
서울로 이사 간다고 해도 직장 버리고 가는 건 절대 아니고,
직장 잡고 가던지 할 건데
(1대 1교류를 한다던가, 서울지역이 대부분인 법원 공뭔시험 준비를 한다던가 하려고)
지방출신 서울 거주자들의 현실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서.
하여튼 서울살이 장점 단점 다 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