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구담당들이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기분 좋은 후기
1,289 2
2015.08.26 15:26
1,289 2


나는 구구담당도 그렇고 구담당도 그렇고 계약문제때문에 난리 난 케이슨데, 

구구담당때 뭣도 모르고 계속 팬질하다가 맘고생 심하게 했던 터라 

구담당 때 계약으로 난리 났을 때 몇 개월 더 팬질하다가 탈덕함. 


탈덕해야징 이러고 탈덕한 건 아니고 예전에 워낙 힘들었고 

담당들 상황이 끝이 없으니 자연스레 탈덕하게 된 거 같음. 


근데 탈덕하기 전에 계약문제로 난리 났을 때 내가 니들 삶이니 알아서 하되

나중에 방송에 나와서 과거 애기하면서 방송 구걸하는 꼴만 보이게 하지 말아라

니네가 결정했으니 제발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빌었어. 


내 인생 담당들이었고 정점을 찍고 있던 애들이었고 진짜 오래 가길 바랬기 때문에 오래 못 갈 바에야 

바닥으로 떨어지는 모습은 안 보여줬으면 했는데.. 


지금 몇 년 지났고 나는 다른 담당 덬질하고 있지만 더쿠 와서 종종 보게되거든 

다행히 양쪽다 잘 먹고 잘사는 거 같아서 다행임 

자기들 커리어를 나름 쌓아가는 거 같고.. 앞으로도 쭉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잘먹고 잘살아야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69 03.26 11,2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1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5,0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25 그외 장시간 서있어야하는데, 슬리퍼를 추천받고 싶은 초기 01:24 6
181424 그외 무턱 양악대신 턱끝전진술 받은 후기 4 00:37 118
181423 그외 엄마랑 하는 데이트 추천바라는 초기~~ 12 03.26 195
181422 영화/드라마 영화 바비의 켄과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그레이스 선생님이 동일 인물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중기 5 03.26 323
181421 그외 일할 때 내가 싫은 상대 유형이 어떤 건지 깨달은 후기 4 03.26 359
181420 그외 멍이 안없어지면 어떤 병원에 가? 3 03.26 324
181419 그외 엄마가 아파트 청소하시는데 소장이 짜른다고 했다는 중기 11 03.26 903
181418 그외 아기키울때..꼭 하루루틴대로 해야하는지 궁금한중기 17 03.26 616
181417 그외 일을 너무 못 하는 조직원 때문에 힘든 후기 3 03.26 692
181416 그외 엄마 백내장 노안수술 시켜드린 후기 1 03.26 327
181415 그외 장기백수 국취제 진행 과정이 궁금한 후기 2 03.26 501
181414 그외 과민성 대장 증후군 완치한 후기 6 03.26 955
181413 그외 영어 아예 모르는 김무묭 토익 최소 500점 받아야하는데 도움을 구하는 중기 11 03.26 762
181412 그외 효도하고 싶은 덬들을 위한 엄빠 건강검진 추천 후기 12 03.26 636
181411 그외 경찰에 신고하고도 불안한 후기 15 03.26 1,430
181410 그외 안맞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거리두는 중인 중기 8 03.26 919
181409 그외 정신과 진작 갈걸 후회하는 중기 6 03.26 856
181408 그외 건강검진에 관심 많은 덬들 같이 보면 좋을 거 같은 영상 후기 8 03.26 653
181407 그외 수족냉증은 없는데 속이 찰때 먹기 좋은 음식 추전 바라는 초기 6 03.26 387
181406 그외 학부모들이 공부방에 거는 기대(?)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한 초기 23 03.26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