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가슴이 콤플렉스인데 수술도 못한다고 해서 절망적인 중기
10,566 27
2020.05.26 15:14
10,566 27
원덬은 21살이고 살이 안 찌는 체질에다 몸통둘레 자체도 너무 작아서 더 왜소해 보이는 체형을 가지고 있어. 152에 37키로 60c야. (속옷은 60짜리가 안나와서 70a짜리를 수선해서 입어)

성인이 되고 나니까 작은 체구 때문에 나를 어리게 보고 만만하게 보는 경우들이 생기면서 원래 신경쓰이던 가슴이 진짜 심한 콤플렉스가 되었어. 내 몸이 진짜 초딩처럼 느껴지고. 뽕을 거의 항상 차고 다니는데, 여름이나 붙는 옷 입으면 땀 차고 뭔가 티나는 것 같고 그래서 또 신경쓰이더라구.

그래서 성형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흉곽 너비 때문에 드라마틱하게 큰 보형물을 넣는 건 위험할 것 같다도 하시더라구....살이 없어서 자가지방이식은 불가능하고, 좋게좋게 말해주셨지만 효과를 볼 수 없다는 말이였어.

너무....너무 절망적이다 덬들아 나 어떡하지ㅠㅜ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5 03.12 46,7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1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5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3:31 73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4 22:31 108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18:57 1,513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18:29 804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2 18:18 1,181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7:51 80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17:16 736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4 15:08 2,030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27 15:01 1,598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6 14:05 914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13:12 1,808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13:08 955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13:05 352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12:49 437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11:47 857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10:41 1,072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10:39 1,044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10:20 483
181447 그외 용접같은 기술은 어디서 배우는걸까 28 09:26 1,630
181446 그외 친한 직장동료가 5월에 출산인데 선물 추천 부탁하는 중기 20 09:23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