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알바가 빡센건지 나덬이 불평이 많은건지 궁금한 후기
1,818 9
2020.05.20 02:34
1,818 9
중국집 2주 단기 알바했던 기억이 나는데 다른 알바도 다 이런건지 궁금해서 글 써

1. 월~토 주 6일, 오후 11시~오전 5시까지 야간알바지만 시급은 주휴 그런 거 없고 9000원(올해 2020년 기준)
2. 4인 테이블 8개 있는 곳에서 서빙+설거지+주방보조+포장, 배달주문+끝나고 청소, 마감 등등 요리 빼고 전부 혼자 했어

야간이라 사람 없을 줄 알았지만 테이블 꽉 찰 때가 많았고 진짜 엄청 뛰어다녔어..
사장님은 내가 요령이 없어서 그렇다고 웃으면서 핀잔주고.. 항상 눈으로 날 감시하고 있었음.. 뭐 이건 그럴 수 있다 쳐
아무튼 너무 바쁘니까 술 취한 손님 한 분이 와서 왜 그렇게 바쁘냐고 이걸 어떻게 혼자 다 하냐고 때려치라고 그럴 정도였어

사장님 사모님도 있었는데 사모님은 다른 식당 서빙 다닌다고 여기 일은 나 혼자 함..
궁예로 아마 다른 곳 가서 직원 월급 받으면서 많이 받고 여기서는 싼 알바 써서 조금이라도 더 벌어볼 심산일까 싶어

이미 다 끝난 알반데 아직도 난 이게 원래 서빙 알바는 이런건지 내가 불평이 많은건지 모르겠어
덬들 생각은 어때..?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3 03.20 35,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3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21:13 0
181392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20:24 128
181391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9 17:38 1,214
181390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4 16:39 735
181389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0 16:12 519
181388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3 12:35 544
181387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36 09:33 3,207
181386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3 08:45 1,428
181385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8:44 577
181384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6 05:10 1,133
181383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829
181382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2:28 1,350
181381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1 00:58 834
181380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953
181379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569
181378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4 03.21 1,936
181377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991
181376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755
181375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3 03.21 1,219
181374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4 03.21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