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반년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케 옷부터 화장품까지 물욕이 쩌는걸까.. 오히려 학용품에는 물욕이 없는편이야(불행 중 다행, 장인은 도구탓 안한다는 걸 보고 뼈맞아서 필기구 욕심은 없는편!)
그렇다고 옷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왜케 옷사고 싶은지 미치겠다.. 패완얼이라 생각하고 공부할땐 뭘입어도 무릎나오고 치마는 화장을 안하니까( 난 화장할때만 치마입어서ㅠ) 살 필요 더더욱 없는데 이놈의 물욕 나새끼ㅠ
혹시 덬들은 어떻게 극복하니, 제발 세상 초연하게 내자신이 공부에만 관심있었으면 좋겠어ㅠ
그렇다고 옷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 왜케 옷사고 싶은지 미치겠다.. 패완얼이라 생각하고 공부할땐 뭘입어도 무릎나오고 치마는 화장을 안하니까( 난 화장할때만 치마입어서ㅠ) 살 필요 더더욱 없는데 이놈의 물욕 나새끼ㅠ
혹시 덬들은 어떻게 극복하니, 제발 세상 초연하게 내자신이 공부에만 관심있었으면 좋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