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그외 진지하게 뉴욕에 명랑핫도그 창업을 고민하는 후기(덬들 고마워!!!!!!!)
6,060 26
2020.04.11 11:07
6,060 26
나 덬은 핫도그 나트륨 처돌이임
어제도 유튜브를 타고타고타고 들어가다 LA 80년 전통 핫도그 집 영상을 보게 됨
(두근두근)
과연 핫도그의 본고장 미국의 전통 핫도그는 어떤 비쥬얼일까..........?

https://img.theqoo.net/XUDjB

https://www.youtube.com/watch?v=fzJTiJMP5DM&list=UUEm4v7FNoFB02DCDJBdWIhw&index=9

이것이 미국80년전통 핫도그의 실체임...





그런데 영상봤더니 존나 별거아니었음..... 
걍 핫도그빵에 존나 길고 큰 소세지(카사바? 칼로바? 같은거) 넣고 디스 이즈 스페샬!!! 끝..
그런데 오바마 대통령도 왔다고 함
줄도 존나 길어서 한시간이나 두시간 기다렸다함
가게는 너무나 예쁘게 생겼음
핑크색 핫도그 집이라니.. 저것이 미국감성인가 싶음
사이드 메뉴도 나름 독특했음
그러나 나덬의 생각에.... 
80년도 아니고 10년도 안된 명랑핫도그가 더 센세이션한거같았음....
감자에 알 박히고, 핫도그대신 떡 박힌 우리네의 명랑핫도그를 보면 미국인들 다 뒤로 기절할거같았음....^^
로또만 사던 사회초년생 나덬... 당장 명랑핫도그 체인을 알아봤음
이미 엘에이엔 있고 거기는 저어어어어엉말 이미 유명했음

그렇다면 시카고나.... 뉴욕에 내는건 어떨까?
사실 이 글을 쓰면서 불안하긴함 누가 내 아이디어 훔쳐서 가게낼까봐...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어딜 못가지만
한 삼년동안 직장생활해서 자본금 벌고 낸다면 떼부자가 되지않겠음...? 
게다가 나덬은 영문학과출신이라 영어회화에는 아무 문제가 없음... 비지니스 제외...
뭐 가게 여는데는 변호사 도움받으면 되지않겠음?
진지하게 덬들의 조언이 필요함.............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6/17 외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해외접속 차단 공지】 22.06.17 398만
전체공지 【6/20 재업로드】신규카테 기존 게시물 이동 관련 안내 22.01.27 48만
전체공지 더쿠 이용 규칙 20.04.29 1386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즉시 무통보차단 주의!) 16.05.21 1484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530 15.02.16 574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9195 그외 3개월 풀로 쉬고 이제 다시 일 시작하는데 아침 출근이 너무 싫은 후기 14:33 140
189194 그외 얼굴기복 심한 것도 호르몬의 영향인지 궁금한 중기 2 13:51 256
189193 그외 Adhd인줄 오진받고 4개월동안 콘서타먹은 후기 1 13:46 562
189192 음식 회사에 놔둘 차/음료 추천부탁하는 후기~~~~~ 9 13:29 353
189191 그외 (조언좀ㅠㅠ)돌아가신 부모님 핸드폰 번호 유지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구하는중기 5 13:18 859
189190 그외 날마다 예쁜 남의집 고영 후기 7 13:00 1027
189189 그외 아빠가 집에서 전자담배 피우는 중기 5 12:32 790
189188 그외 코숨쓰고 코골이가 현저히 줄어들고 수면 질이 좋아진 후기 8 12:12 818
189187 그외 일주일만에 드디어 자유가 된 후기 2 12:03 775
189186 그외 이런게 대화로 풀었다고 할 수 있나? 5 11:54 603
189185 그외 컴활 1급필기 2과목이 자꾸 점수가 안나오는 중기 5 10:52 430
189184 그외 망원 시장 일대 처음 방문한 후기 10 10:03 1412
189183 그외 직장인 취미밴드 연합 공연 보고 온 후기 4 09:44 569
189182 그외 요새 구글 검색에 이상한 사이트들 걸리는 중기..ㅠㅠ 2 09:27 865
189181 그외 오늘 시험치러 가는데 덬들의 행운을 바라는 중기!!! 6 09:10 474
189180 그외 남친이 나를 몰래 보고가는걸 알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는 중기 35 08:39 4373
189179 그외 장거리 운전할 때 뭐하는지 궁금한 후기 13 05:46 1049
189178 그외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한심해할지 부러워할지 현타오는 중기 2 03:50 562
189177 그외 연애는 나만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되는 거지..? 그런 거 맞지..? 물어보고 싶은 중기 24 02:51 2259
189176 그외 덬들은 연금술사 어떻게 읽었나 귱금한 후기 4 02:38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