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부부싸움하고 일주일째 냉전중인 초기
6,314 20
2020.04.03 14:00
6,314 20

남편이 이 시국에 친구만나다고 해서 싸우다가 

대판 싸우고 결국 친구만나서 술마시고 와서 

일주일째 말을 안하는데 

사실 화는 둘다 풀렸거든 

(어제 남편이 게임하는데 나 부부의세계 보고싶어서 주방티비로 보고 있으니 게임끄고 큰티비로 보라고 들어가더라.

오늘은 드라마보고 피곤해서 차에서 자고 있으니 가는 내내 마사지기능 틀어주고..<-출퇴근자차로 같이 함)


남편은 원래 무던하고 화내도 금방 풀리는 성격이고

난 불같이 화내고 성격급해서 먼저 말걸어서 싸우면서 혹은 대화하면서 화해하는 스탈이거든


근데 이번엔 진짜 먼저 말걸기 싫어서 언제까지 말 안걸고 있나 볼라고 있었더니

일주일이 지났네..


이번에도 먼저 말걸어서 풀어야 하나 싶네 

쫌 먼저 말 좀 걸어주면 안되나 

맨날 내가 먼저 말걸게 만들어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8 03.16 68,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5,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46 21:37 1,124
181413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20:52 56
181412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24 20:20 1,196
181411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3 19:43 314
181410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1 18:45 428
181409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17:18 356
181408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27 16:32 1,690
181407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6 14:51 1,486
181406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20 14:51 459
181405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9 13:58 750
181404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11:04 1,859
181403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9:57 1,630
181402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1 05:16 1,785
181401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2:35 728
181400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725
181399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686
181398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6 03.17 474
181397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8 03.17 1,780
181396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632
181395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3 03.17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