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제목대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은 더쿠야. 근데 벌써 한 달을 그대로 날려먹고 하루종일 인터넷만 붙들고 있어
솔직히 와중에 이러고 있는 내가 스스로도 어이없고 한심한데 도저히 책을 못 펴겠는거야. 그래서 평소처럼 내돌 짤줍이나 하고 있었는데 내돌의 인터뷰나 팬들과 채팅? 같은 것들을 짤막하게 모아놓은 글을 보게 됐어. 그 중에서 제일 와닿았던 건
"꿈이라는 건... 어떤 의미로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목표를 정할 때 자신이 정말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까? 하고 여러 걱정을 하실텐데요,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역시 자신의 노력에 달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을 들였고 솔직히 제가 포기해야하는 것, 손 놓아야 하는 것도 많았어요. 역시 전부를 손에 넣을 수는 없으니 꿈을 쫒기 위해서는 무언가 자신이 포기해야 하는 것을 선택해야만 할거예요. 그건 예를 들면 친구와 노는 것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의 따뜻함 품에서 떠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게 무서워서 좀처럼 꿈을 향해 노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을 무서워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무서워하지마. 나태한 네 모습이 더 무서워""
"자신감을 가져요. 자신이 먼저 자신을 믿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먼저 믿어주도록 하지ㅋㅋㅋㅋㅋ화이팅!"
이렇게 두 가지였어. 이거 읽고 혼자 집에서 엉엉 울었는데 울고 나니까 차라리 속이 좀 시원한 것 같아! 이제 더쿠도 끄고 책 펼 거야! 쓰고나니 되게 뻘글이지만ㅋㅋㅋ 여튼 안녕 더쿠들!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
솔직히 와중에 이러고 있는 내가 스스로도 어이없고 한심한데 도저히 책을 못 펴겠는거야. 그래서 평소처럼 내돌 짤줍이나 하고 있었는데 내돌의 인터뷰나 팬들과 채팅? 같은 것들을 짤막하게 모아놓은 글을 보게 됐어. 그 중에서 제일 와닿았던 건
"꿈이라는 건... 어떤 의미로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꿈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목표를 정할 때 자신이 정말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까? 하고 여러 걱정을 하실텐데요,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역시 자신의 노력에 달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을 들였고 솔직히 제가 포기해야하는 것, 손 놓아야 하는 것도 많았어요. 역시 전부를 손에 넣을 수는 없으니 꿈을 쫒기 위해서는 무언가 자신이 포기해야 하는 것을 선택해야만 할거예요. 그건 예를 들면 친구와 노는 것이 될 수도 있고 부모님의 따뜻함 품에서 떠나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게 무서워서 좀처럼 꿈을 향해 노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텐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을 무서워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무서워하지마. 나태한 네 모습이 더 무서워""
"자신감을 가져요. 자신이 먼저 자신을 믿지 않으면 그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아요!!! 하지만 내가 먼저 믿어주도록 하지ㅋㅋㅋㅋㅋ화이팅!"
이렇게 두 가지였어. 이거 읽고 혼자 집에서 엉엉 울었는데 울고 나니까 차라리 속이 좀 시원한 것 같아! 이제 더쿠도 끄고 책 펼 거야! 쓰고나니 되게 뻘글이지만ㅋㅋㅋ 여튼 안녕 더쿠들!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