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과 오롯이 둘만보며 걸어가던 길을 양쪽 가족들과 다 함께 걸으려니 진짜 벅차다 ㅜㅜ 무슨 큰일이 있는건 아니야 내가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인지 양쪽 부모님 전화를 드린다던지 집안행사에 참석한다던지 뭔가 신경쓸일이 많아진게 너무 부담스러워
결혼전에 자연스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것들을 몸소 체험하니까 되게 스트레스 받는다 ㅜㅜ 애초에 내가 친화적인 성격이 아닌것도 한몫하는듯하지만... 여전히 둘은 꽁냥거리지만 그에 비해 할일이 너무 많아졌다는게 큰 부담이야ㅠㅠ 갑자기 많은 사람이 나에게 뭔갈 기대하는 느낌? 난 그저 나이만 어른이지 여전히 약한 사람이라는걸 새삼 깨닫는 요즘...먹고 살기위해 일하는건 늘 버겁고 할일은 늘어났고 그저 둘만 바라보던 때가 그리워
결혼전에 자연스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것들을 몸소 체험하니까 되게 스트레스 받는다 ㅜㅜ 애초에 내가 친화적인 성격이 아닌것도 한몫하는듯하지만... 여전히 둘은 꽁냥거리지만 그에 비해 할일이 너무 많아졌다는게 큰 부담이야ㅠㅠ 갑자기 많은 사람이 나에게 뭔갈 기대하는 느낌? 난 그저 나이만 어른이지 여전히 약한 사람이라는걸 새삼 깨닫는 요즘...먹고 살기위해 일하는건 늘 버겁고 할일은 늘어났고 그저 둘만 바라보던 때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