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지문방지(저반사) 필름을 사용함
아이패드를 사고 밴드, 수축튜브, 케미꽂이 등등 이것저것 다써봤는데
원래 쓰던 것들만 비교하면
생펜 : 미끄러움, 미끄러운건 적응하면 괜찮은데 소음이 너무 심함
밴드 : 붙일 때 마다 가위 필요, 잘못 붙이면 화면에 끈적끈적한게 남음
수축튜브 : 끼울 때마다 불이 필요, 귀찮음
케미꽂이 : 일단 잘라놓고 쓰면됨, 잘못 자르면 쓰다가 뿅하고 빠짐, 삑삑소리날 때가 있음
이었고 케미꽂이를 주로 사용하고 있었음
근데 소음이 너무 거슬려서 100%만족스럽지는 않았음
그러다가 실리콘팁이라는걸 알게됨
처음쓴건 PZOZ 펜촉, 네이버에서 개당 5천원정도 주고 2개 샀음
한통써보니까 괜찮아서 직구 하기로 함
알리에서 샀는데 펜촉도 종류가 되게 많길래 종류별로 하나씩 다 사봄 ㅋㅋㅋ
1달 전에 사서 오늘 다 배송됐길래 써보고 비교해 봤음!
* 원덬기준이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음

4에서 굿노트 5페이지는 빽빽하게 다 채운거 기준
원덬은 일단 있는거 다쓰고... 3번 흰색으로 재구매할 생각임

언제 다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