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10개 정도 있는 식당 홀서빙 알바였고 서빙은 처음이었어.. 내가 일하는 곳이 완전 핫플이고 난 딱 점심 시간대에만 일하거든 4시간 정도! 근데 첨이니까 오늘만 사장님이 홀 도와주고 담주부터 혼자 해야 한다는 거야.. 둘이서 하는데도 4시간 동안 물마실 시간은 커녕 5초 이상 가만히 서있었던 적도 없었어..
손님 오시기 전에 테이블 다 치우고 접시 수저 컵을 세팅하고 손님 오시면 자리 안내, 물통이랑 피클 드리고 주문받고 포스기에 입력, 음식 드리면서 드시는 법 메뉴마다 설명해줘야해..(오늘 처음이어서 설명 계속 실수함ㅠㅠ) 그리고 추가요청 들어드리고 계산이랑 음료(탄산음료부터 에이드까지)도 내가 만들어야 하고 12시부터 2시까지는 손님들 밖에서 대기하셔서 명단따라 미리 주문받고, 다 드신 손님이 계산하시면 바로 그릇들 컵들 다 치우고 닦고 또 세팅 반복.. 3시쯤에 손님들 서서히 줄어들면 또 쉴틈없이 주방에서 그릇닦고 정리하고 생크림까지 만들었어... 너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원래 다들 혼자서 이렇게 힘들게 일해..?
손님 오시기 전에 테이블 다 치우고 접시 수저 컵을 세팅하고 손님 오시면 자리 안내, 물통이랑 피클 드리고 주문받고 포스기에 입력, 음식 드리면서 드시는 법 메뉴마다 설명해줘야해..(오늘 처음이어서 설명 계속 실수함ㅠㅠ) 그리고 추가요청 들어드리고 계산이랑 음료(탄산음료부터 에이드까지)도 내가 만들어야 하고 12시부터 2시까지는 손님들 밖에서 대기하셔서 명단따라 미리 주문받고, 다 드신 손님이 계산하시면 바로 그릇들 컵들 다 치우고 닦고 또 세팅 반복.. 3시쯤에 손님들 서서히 줄어들면 또 쉴틈없이 주방에서 그릇닦고 정리하고 생크림까지 만들었어... 너무 힘들어서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원래 다들 혼자서 이렇게 힘들게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