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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원스어폰인어타임인할리우드 웬만하면 비추하는 후기(노스포)
2,043 5
2019.10.01 01:12
2,043 5
음...
1 타란티노의 작품 대다수를 좋아하는 팬
2 한국인이지만 당시 할리우드와 미국 정서를 잘 아는 덬
3 샤론 테이트 실화 사건의 전말을 잘 아는 덬

이 세개 중 두개 해당되지 않으면 비추야...
배우 보러갔다가 같이 간 사람한테 미안해하고 나온다...
나름 그래도 그동안 영화 호평 받은것들은 어느정도는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솔직히 좀 많이 지루했음
장고를 재밌게 봐서 더 그랬나봐


또 아무래도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 그리고 나는 샤론 테이트가 어느정도로 유명한 사람인지 잘 모르니깐 솔직히 잘 안와닿음


약간 뭐랄까... 외국인이 조용필 보는 느낌...(?)

하튼 이번 영화를 계기로 내가 좀 많이 영화 알못이군 하고 깨닫고 나옴 영화 잘알이면 봐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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