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도 없는 업무 3년동안 하면서 스트레스받고
친했던 후임나가니까 회사다니는 재미도 없어
근데 나이도 많고 취직하기도 힘드니까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는거지
오늘은 회사마치고 학원갔다가 집와서 먹을것도 없어서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방에 와서 너는 왜케 엄마한테 말이 없냐는둥
아침에 갈때 인사하라는둥 잔소리하고가니까 더 우울한거야
엄마랑 이런 고민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하는건
내가 일하기 힘들다 그러면 공감하고 들어주는게 아니라
직장 어딜가나 힘들다 다 그렇게 돈번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대화가 안 되거든
회사가면 아프냐 기운이 없냐 이런 소리 듣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걸었으면 좋겠어
근데 직업 특성상 말을 계속 해야돼서 그것도 힘들고
매일이 이런 기분으로 있으니까 너무 지친다
어떻게 하면 나아질지 모르겠어
친했던 후임나가니까 회사다니는 재미도 없어
근데 나이도 많고 취직하기도 힘드니까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는거지
오늘은 회사마치고 학원갔다가 집와서 먹을것도 없어서 방에 들어왔는데
엄마가 방에 와서 너는 왜케 엄마한테 말이 없냐는둥
아침에 갈때 인사하라는둥 잔소리하고가니까 더 우울한거야
엄마랑 이런 고민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하는건
내가 일하기 힘들다 그러면 공감하고 들어주는게 아니라
직장 어딜가나 힘들다 다 그렇게 돈번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대화가 안 되거든
회사가면 아프냐 기운이 없냐 이런 소리 듣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도 나한테 말을 안 걸었으면 좋겠어
근데 직업 특성상 말을 계속 해야돼서 그것도 힘들고
매일이 이런 기분으로 있으니까 너무 지친다
어떻게 하면 나아질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