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그냥 정재민 존나 귀엽고 멋있다 이랬는데
지금보니 결혼해서도 여주 주변에서 얼쩡거리면서 징징거리는 집착쩌는 또라이 새끼 똥차새끼고
강인욱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본인 능력치 쩔고
이수정이 정재민한테 놀아났다가 상처받고 돌아올때마다 받아주는존나 불쌍하고 마음 넓은 대인배 벤츠남 ㅠㅠㅠㅠㅠ
이수정도 지금 보면 가진거 좆도 없는데 얼굴 하나 가지고신데렐라 꿈꾸는 낮짝 두꺼운 고답이...ㅋㅋㅋㅋㅋ
낮 시간에 건전한 알바를 두탕 뛰던가 노래방 도우미 나이트클럽 삐끼 이런거만 하고... 지금보니 존나 답답함;;;
하 ㅋㅋㅋㅋ 어릴 때에는 정재민이랑 이어지길 바랬는데
지금 정주행하니까 강인욱이 레알 벤츠다ㅠㅠㅠㅠ
현실에 이런 남자 있으면 내가 들튀할텐데 흡 ㅜㅜㅜㅜ
강인욱이 1화 때는 되게 무뚝뚝한데 회차 지날 수록 점점 다정해지는거 흐뭇하게 봄ㅠㅜㅜㅜㅜㅜㅜㅜ
이 드라마 일단 조인성 소지섭 비주얼이 다 했고요...
아니 이 드라마는 여주 이름 부르는게 왤케 좋냐;;;;
"수정아" 이러는데 내가 대리 설렘;;;ㅜㅜㅜㅜ
결말이야 워낙 유명하니까 알았지만 정주행 하니까
정재민이 왜 그랬는지 보이더라
마지막까지 짠내나는 우리 인욱이ㅜㅜㅜㅜㅜㅜ
아직도 여운 남아서 주절주절 앓면서 후기 써봄ㅜㅜㅜㅜㅜㅜ
벤츠남 강인욱이 최고다 시벌 ㅠㅜㅜㅜ
영화/드라마 15년만에 발리에서 생긴 일 다시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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