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흔히ㅋㅋㅋ 말하는 회피형 성격인 것 같아...
일이든 인간관계든 내가 쪽팔린 일을 저지르면(실수를 하거나 남들보다 서툴 때) 냅다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그만두고 다시는 그쪽으로 발도 안 들이민다거나 그 사람이랑은 데면데면하게 지내다가 손절해버림
내가 잘리거나 손절당할 것 같고 그러면 멘탈이 진짜 수복 불가능한 상태로 내몰릴 게 뻔해서...
지금 학식인데 이십몇년을 이런 식으로 살았더니 알바 업무나 사람 응대하는 데 있어서 요령도 없고 친구도 없음 평생 이런 식으로 살 수는 없으니까 마음 다잡아야지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자꾸 실수하고 그 실수한 게 마음에 걸려서 끙끙 앓아 도망치고 싶기만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주에 알바 구했는데 거기서도 자잘하게 실수했거든ㅠㅠ 출근부 쓰는데 일한 내용을 규정이랑 다르게 쓰고(다른 사람 양식 베꼈는데ㅋㅋㅋㅋㅋㅋㅋ엉엉) 다른 사람 일 돕는데 자꾸 실수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초반이니까 그래, 이번에 배웠으니까 다음에는 실수 없이 잘 하자!!! 하고 위안해봐도 자꾸 남들은 잘하던데,,, 싶어서 또 자책하고 그 반복임
쓰고보니 이건 약간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할만한 내용처럼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하지?! 결론은 쪽팔림을 신경 안쓰고 철판 까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거!
일이든 인간관계든 내가 쪽팔린 일을 저지르면(실수를 하거나 남들보다 서툴 때) 냅다 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그만두고 다시는 그쪽으로 발도 안 들이민다거나 그 사람이랑은 데면데면하게 지내다가 손절해버림
내가 잘리거나 손절당할 것 같고 그러면 멘탈이 진짜 수복 불가능한 상태로 내몰릴 게 뻔해서...
지금 학식인데 이십몇년을 이런 식으로 살았더니 알바 업무나 사람 응대하는 데 있어서 요령도 없고 친구도 없음 평생 이런 식으로 살 수는 없으니까 마음 다잡아야지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자꾸 실수하고 그 실수한 게 마음에 걸려서 끙끙 앓아 도망치고 싶기만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주에 알바 구했는데 거기서도 자잘하게 실수했거든ㅠㅠ 출근부 쓰는데 일한 내용을 규정이랑 다르게 쓰고(다른 사람 양식 베꼈는데ㅋㅋㅋㅋㅋㅋㅋ엉엉) 다른 사람 일 돕는데 자꾸 실수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초반이니까 그래, 이번에 배웠으니까 다음에는 실수 없이 잘 하자!!! 하고 위안해봐도 자꾸 남들은 잘하던데,,, 싶어서 또 자책하고 그 반복임
쓰고보니 이건 약간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야 할만한 내용처럼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하지?! 결론은 쪽팔림을 신경 안쓰고 철판 까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