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주고 오긴했는데 (40만원짜리) +가이드비 6만원
가이드진심 ㅇㅑㅇ아치같음^^,,
일단 ㄷㅏ낭자체가 크게볼거없는거 알겠는데
선택관광 강요 안하는척 하면서 강요 존나게하고
우리가이드비 내는거 지가 땡전한푼도 안가져간다
어쩌고 하면서 겁나역정냄ㅋㅋ
우리 5개중에서 두개했는데(두개도 개바가지)
오늘 베트남 전통공연보는거 안하겠다하니까
호텔에 내려주겠다 말했으면서
쇼핑가서 별로안사니까
(근데 우리팀이 아예 안산거도아니고
180짜리하나사가고 60짜리 하나사감)
시간없다하고 호텔지나서
공연장안에 아무것도없는데 기다리라함ㅎㅎ
공연 한시간반인디~~~~
그래서 맞은편 커피숍 간다고 하니까
여기 그런게 없어요 이람ㅋㅋㅋ뻔히있는데
구글맵 보여주니까
가까울거같죠? ㅇㅈㄹㅋㅋ존나건너편에 바로있는디ㅋ
그러고 근처둘러본다니까
여긴 볼게없다니까요ㅋ 계속이러고
마트있어서 저거는요?하니까
대형이라 묶음만판다 해서 아그냥 구경하겠다 하니까
마지못해서 ㅇㅇㅎ.. 이러더니
(이거도 옵션선택 안한사람 6명쯤 되니까
마지못해서ㅋㅋ)
직접 가보니까
다 낱개로파는 이마트나 메가마트이런거엿음^^
여기서 기념품 몇개샀다ㅋ..
직전에 간 쇼핑센터 커피파는곳
커피파는거 내리는기계? 6묶음사면 공짜로주네마네 하고
면세에서 만원이라고 선심쓰는척 지리더니
여기서 1500원~^^^^^^시발
오늘일정 바나힐만 있어서 5시간있다오나 했는데
2시간줌ㅎㅎㅎㅎㅎㅎ이거도 노이해~~~~쇼핑센터 데려가려고 양아치새끼ㅎ
내일이 마지막날인데 내일옵션도 선택안해서
벌써 걱정임 어떻게 지랄을할지~,,,
엄마동생 데리고온건데
뭐 이따위로 주먹구구 식인지ㅎㅎ
대놓고저러면 역정내겠는데
착한척하면서 저럼ㅋㅋ
내일 우리가족 기분안망치게 빌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