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럽실소에 사진 도용됐었던 후기ㅋㅋㅋㅋㅋ
15,985 2
2015.06.25 18:50
15,985 2

나는 지금 학식이고 급식때 있었던일임

나덬 중학생때 한창 인터넷소설 에서 럽실소로 넘어가는 과도기였음

아 럽실소는 러브실화소설이라고 ㅉㅃ이랑 뉴ㅉㅃ??에서 지랑 지남친있었던일을 적는거임 실화랑 소설이라니 모순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암튼 중학생때  한창 과도기였었고 럽실소가 엄청  부상하고있었음 반애들 다 럽실소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유명한거한두개만..봄..)

그리고 한창 싸이월드가 핫했음 셀기꾼인 나는 당당히 셀카들을 올려놓고 일촌공개가아니라

전체공개해놓는 당당함을 가진 패.기.중.딩★ 이였고ㅋㅋㅋㅋㅋ


중3때 이제 거의 럽실소의 전성기가 끝날무렵 친구가 더쿠야 너 럽실소쓴적있어?

이러길래 아니??이랬는데 내친구가 말해주길 인터넷에 ~~~~라는 럽실소 인증 치면 너사진 얼굴에

스티커만 붙여놓은거 뜬다고 알려줌(생각해보면 그때 걔는 왜 쳐봤는지 모를...감명깊게봤나)

나는 진짜 깜짝놀라서 검색하고 봤는데

진짜로....막 뭐라고하더라?? 홈사진??메인사진?? 내 싸이 메인셀카사진이 얼굴가려진채로 올려져있었고

막 사진3장당 1장교환이여! 이런식으로 블로거가 써재껴놨더라??


그 럽실소는 중딩이쓴거였음 대충보니 개오글; 

어쨌든 나는 굉장히 화가났음 이게뭔가 싶고;;;;;;;;;;; 그래서 블로그 (한,두 블로그가아니였음) 댓글로

이 사진속 인물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런 글 쓴적없고 도용인것같으니 내려주시겠어요??

이런식으로 댓글을 씀


근데 블로그주인이 막 비밀댓글한테는 비밀댓글 달아주면서나는 안달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밀댓글로 계속 내 사진 교환하고있었겠거니 생각했던 나덬은


계속 댓글을 달았음 내려달라고 근데 끝까지 무시해서 네이버측에 전화해가지고

이런 도용글 신고하는법을 알아냈고 결국 문의글 써서 그 글은 네이버측에서 글을 내려줌

'이 글은 어쩌고저쩌고에 의해 차단된 어찌고' 이런식이였던듯


그 이후로 고딩때도 심심할때마다 그 럽실소이름으로 구글링/네이버검색 하면서

짬나는대로 내사진을 도용해서 쓴 럽실소 인증 교환글을 차단먹였음


고딩때는 확실히 럽실소 한물간이후라 잘 안올라오더라 1년에1개쯤

그리고 고딩때는 댓글로 사정을 설명하니 글을 내려주었음


글고 신기한게 남자랑있는사진도아니고 내 독사진인데 그 럽실소읽는사람들은 그걸 믿었을까;;신기함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은 나랑 그 사진알려준 친구밖에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도용범인은 잡지못함 럽실소내용을 읽어보니 나랑 아예 다른지역이더라고 막 그지역 놀거리/장소 적어논거보니

그지역사람이맞는듯했고 내싸이 랜덤파도타기한듯

한 2년동안 안찾아보다가 방금 구글링하고왔는데 이제 확실히 안올라오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00:06 2,3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주위에서 다 나보고 인생끝났다길래 연락 끊어버린 후기.. 53 03.18 1,562
181413 그외 가계부 뱅샐 vs 토스 뭐 쓸지 고민중인 중기 03.18 71
181412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25 03.18 1,481
181411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3 03.18 407
181410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1 03.18 472
181409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03.18 385
181408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30 03.18 1,888
181407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6 03.18 1,531
181406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21 03.18 493
181405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10 03.18 785
181404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03.18 1,921
181403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3.18 1,701
181402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1 03.18 1,826
181401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3.18 747
181400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734
181399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703
181398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6 03.17 484
181397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8 03.17 1,832
181396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655
181395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3 03.17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