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호스피스 계신데 지금 상태로 길어야 2주셔서
보내드릴 준비하고 있어
주말에 납골당계약도 하고오고 장례식때 어떻게할지 친척들끼리 상의하고.
무튼...각설하고 나는 23살이고 할아버지 첫손주임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살아서 할아버지하고 관련된 추억도 많아
난 임종방도 같이 들어가서 마지막인사 하고싶었는데
이모들하고 엄마하고 말려서 이건 수긍함
근데 입관할때도 들어오지말래
이모들하고 엄마도 나아중에 봤는데도 충격받아서 너도 충격받을거라고.
나도 이모들하고 엄마마음 아는데 왜 내가 충격받을거라 단정짓고 마지막인사드릴 기회도 안주는지 모르겠어...
내가 미성년도 아니고 다른친척도 아니고 할아버지인데 단순히 나 충격받을거라 단정짓고 못들어오게 한다는게 이해가 안돼
이모들하고 엄마 정신없으니까 입관식날 애들 챙기래 (외가 사촌들이 10명임)
엄마는 처음에 된다하다가 나중에 이모들이 안된다하니까 또 말바꾸고
속상해...
보내드릴 준비하고 있어
주말에 납골당계약도 하고오고 장례식때 어떻게할지 친척들끼리 상의하고.
무튼...각설하고 나는 23살이고 할아버지 첫손주임
어렸을때부터 같은동네살아서 할아버지하고 관련된 추억도 많아
난 임종방도 같이 들어가서 마지막인사 하고싶었는데
이모들하고 엄마하고 말려서 이건 수긍함
근데 입관할때도 들어오지말래
이모들하고 엄마도 나아중에 봤는데도 충격받아서 너도 충격받을거라고.
나도 이모들하고 엄마마음 아는데 왜 내가 충격받을거라 단정짓고 마지막인사드릴 기회도 안주는지 모르겠어...
내가 미성년도 아니고 다른친척도 아니고 할아버지인데 단순히 나 충격받을거라 단정짓고 못들어오게 한다는게 이해가 안돼
이모들하고 엄마 정신없으니까 입관식날 애들 챙기래 (외가 사촌들이 10명임)
엄마는 처음에 된다하다가 나중에 이모들이 안된다하니까 또 말바꾸고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