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번에 개봉한 <애나벨 : 집으로> 보고 왔는데 전작인 <인형의 주인>
보다는 전체적으로 별로였어. 공포영화인 만큼 전작 정도의 스릴과 공포를
기대했건만 초중반엔 지루했고 뒤로 갈수록 긴박하고 중간중간에 무서운
장면 조금씩 나오고 끝;; 크게 기대하고 보면 안될 듯... 내년에 개봉 예정인
<컨저링3>나 고대해야겠다ㅠㅠ
지난주 이번에 개봉한 <애나벨 : 집으로> 보고 왔는데 전작인 <인형의 주인>
보다는 전체적으로 별로였어. 공포영화인 만큼 전작 정도의 스릴과 공포를
기대했건만 초중반엔 지루했고 뒤로 갈수록 긴박하고 중간중간에 무서운
장면 조금씩 나오고 끝;; 크게 기대하고 보면 안될 듯... 내년에 개봉 예정인
<컨저링3>나 고대해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