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대출끼고 내집마련에 성공
아내는 애낳고 경단되었다가 맞벌이 시작
남편은 결혼 출산 내집마련 성공하니까 권태로움을 느낌
그러다 지하철안에서 우연히 댄스교사 보고 반해서
지하철에서 맨날 댄스교실 훔쳐보다가 댄스교실 다님
몸친데 춤배우기 시작
춤배우면서 맨날 댄스교사 쳐다보다가 같이 밥먹자고 제안하는데 거절당함
그렇게 남편은 춤바람이 나기시작
아내는 남편이 갑자기 수요일마다 늦고 주말마다 나갔다들어오면 여자향수냄새가 나니까 불안해함
중간에 아내가 의심해서 붙인 탐정이 불륜은 아니라고 함
밥먹자고 제안하는거 다봤으면서
이쁜 댄스교사를 보고 불안해하니까
걍 춤배우는거 같다고 이러다 흥미 끊길거라고 자기감이라고 몇번을 강조함
아내는 춤교본사서 혼자 스텝밟고 그럼
댄스교사는
춤배우러온사람이 자기 틈만나면 쳐다보니까
자기보려고 춤배우러 왔으면 그만두라함(댄스교사는 프로)
남편은 사실 맞는말인데
춤하던거 계속하다가
같은 회원인 아줌마가 권유해서 그 아줌마랑 파트너로 대회나감
열심히연습하는거보고 댄스교사도 그남자 쳐다보게됨
댄스교사가 개인교습하면서 마음이 살짝 통하게됨
남자는 지하철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당신보고 춤배우기시작했다고 고백하고
댄스교사는 과거 자기 프로선수일할때 아픔 고백하고
대회에 출전하고
그와중에 아내가 알게되고 몰래 대회구경갔는데
딸이 아빠화이팅 소리질러서 들킴
들켜서 놀란남자때문에 대회망치고
아빠는 그만둔다고 그러면서 의욕없어하니까
아내가 탐정붙였던거 고백하거 그만두지말고 그냥 하던거 하라고 의욕없는 당신이 더싫다고 자기춤도 가르쳐달라고 같이 하자니까 화냄
딸이 부탁이니까 둘이 춤춰달라하니까 그제서야 가르쳐줌
아내가 힘내라고 연미복도 준비해놓고
댄스교사 출국전 마지막 춤추는 모임에 나가라고 일부러 딸이랑 놀러나가서 밤에 늦게들어오는데
안가고 오락실가서 게임하면서 버팀
그러다 집오는길에 또 댄스교실 훔쳐보다가
댄스교사가 창문에 남주씨 쉘위댄스? 붙여놓은거보고
모임 현장 달려갔더니
댄스교사가 그남자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타나니까
쉘위댄스? 이러고 남자랑 댄스교사랑 왈츠춘다
후기 찾아보는데 아내 민폐 취급하는 사람도 있어서
역시 사람들 영화보는 감상은 다 다르구나 느낌
춤에 빠진사람들과 춤동작들을 보면서 춤은 배워보고싶어졌지만
내용전개는 ??? 스럽다
내가 남주 또래인 중년남자였다면 어떻게 다르게 봤을지도 모르겠는데 걍 플라토닉 불륜하고 썽내는 남편을 보며 아내만 불쌍하다고 느껴짐
일본영화인데 내용 참 일본스럽고
이게 왜 인기고 외국에서 리메이크까지 된거지?ㅋㅋㅋ
댄스교사인 여자는 아픔을 가진사람인데
그 아픔도 파트너가 자기 넘어질때 안붙잡아줘서 상처받은상황에 그 파트너가 이제 하트너 하지말자한게 트라우마임
허헣
나는 약간 리프레쉬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인생에 교훈이 되는 영활 보고싶었는데 잘못고른것같다ㅎㅎ
아내는 애낳고 경단되었다가 맞벌이 시작
남편은 결혼 출산 내집마련 성공하니까 권태로움을 느낌
그러다 지하철안에서 우연히 댄스교사 보고 반해서
지하철에서 맨날 댄스교실 훔쳐보다가 댄스교실 다님
몸친데 춤배우기 시작
춤배우면서 맨날 댄스교사 쳐다보다가 같이 밥먹자고 제안하는데 거절당함
그렇게 남편은 춤바람이 나기시작
아내는 남편이 갑자기 수요일마다 늦고 주말마다 나갔다들어오면 여자향수냄새가 나니까 불안해함
중간에 아내가 의심해서 붙인 탐정이 불륜은 아니라고 함
밥먹자고 제안하는거 다봤으면서
이쁜 댄스교사를 보고 불안해하니까
걍 춤배우는거 같다고 이러다 흥미 끊길거라고 자기감이라고 몇번을 강조함
아내는 춤교본사서 혼자 스텝밟고 그럼
댄스교사는
춤배우러온사람이 자기 틈만나면 쳐다보니까
자기보려고 춤배우러 왔으면 그만두라함(댄스교사는 프로)
남편은 사실 맞는말인데
춤하던거 계속하다가
같은 회원인 아줌마가 권유해서 그 아줌마랑 파트너로 대회나감
열심히연습하는거보고 댄스교사도 그남자 쳐다보게됨
댄스교사가 개인교습하면서 마음이 살짝 통하게됨
남자는 지하철안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당신보고 춤배우기시작했다고 고백하고
댄스교사는 과거 자기 프로선수일할때 아픔 고백하고
대회에 출전하고
그와중에 아내가 알게되고 몰래 대회구경갔는데
딸이 아빠화이팅 소리질러서 들킴
들켜서 놀란남자때문에 대회망치고
아빠는 그만둔다고 그러면서 의욕없어하니까
아내가 탐정붙였던거 고백하거 그만두지말고 그냥 하던거 하라고 의욕없는 당신이 더싫다고 자기춤도 가르쳐달라고 같이 하자니까 화냄
딸이 부탁이니까 둘이 춤춰달라하니까 그제서야 가르쳐줌
아내가 힘내라고 연미복도 준비해놓고
댄스교사 출국전 마지막 춤추는 모임에 나가라고 일부러 딸이랑 놀러나가서 밤에 늦게들어오는데
안가고 오락실가서 게임하면서 버팀
그러다 집오는길에 또 댄스교실 훔쳐보다가
댄스교사가 창문에 남주씨 쉘위댄스? 붙여놓은거보고
모임 현장 달려갔더니
댄스교사가 그남자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타나니까
쉘위댄스? 이러고 남자랑 댄스교사랑 왈츠춘다
후기 찾아보는데 아내 민폐 취급하는 사람도 있어서
역시 사람들 영화보는 감상은 다 다르구나 느낌
춤에 빠진사람들과 춤동작들을 보면서 춤은 배워보고싶어졌지만
내용전개는 ??? 스럽다
내가 남주 또래인 중년남자였다면 어떻게 다르게 봤을지도 모르겠는데 걍 플라토닉 불륜하고 썽내는 남편을 보며 아내만 불쌍하다고 느껴짐
일본영화인데 내용 참 일본스럽고
이게 왜 인기고 외국에서 리메이크까지 된거지?ㅋㅋㅋ
댄스교사인 여자는 아픔을 가진사람인데
그 아픔도 파트너가 자기 넘어질때 안붙잡아줘서 상처받은상황에 그 파트너가 이제 하트너 하지말자한게 트라우마임
허헣
나는 약간 리프레쉬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인생에 교훈이 되는 영활 보고싶었는데 잘못고른것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