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약간 엄마 성격인거 같은데 부정적으로이야기하고 비교하고 그랬어.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힘들었는데
지금 3n살 된 지금도 그래...
엄마 사랑하지만 진짜 이야기하기가 싫어
주변 아줌마들이랑 자식자랑 배틀뜨는건 아는데 그이야길 꼭 나한테와서 하고 누구는 뭐 해줬다더라~ 뭐 사다줬다더라~~
그럼나도 다른 집 엄마아빠는 아파트 해줬다던데? 차 사줬다던데? 이럼서 받아치기는 하는데ㅠㅠ 고통...ㅠㅠ
그리고 꼭 부정적으로 이야기해ㅠㅠㅠ
신랑이 이직 면접봤다가 떨어졌는데 능력없는거 아니냐면서 까ㅋㅋㅋ...그니까 나도 책잡힐거는 일부러 말안하는 스타일인데도 사소한거 이야기해도 부정적으로 말하니까 전화통화는 원래 안하는데 만나기도 싫고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넘 못된건가 싶고 ㅠㅠ
울엄마가 내절친 우연히 만나서도왜 결혼안하냐 애 낳아야지 이말 햇다는거 듣고 식겁했는데...왜그러는지 ㅠ퓨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이런일 있을때마다 그러지말라고 매번 말하긴하는데 본인이 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기분나빠해.........
이런덬들있니? 내가 잘못한건가?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
지금 3n살 된 지금도 그래...
엄마 사랑하지만 진짜 이야기하기가 싫어
주변 아줌마들이랑 자식자랑 배틀뜨는건 아는데 그이야길 꼭 나한테와서 하고 누구는 뭐 해줬다더라~ 뭐 사다줬다더라~~
그럼나도 다른 집 엄마아빠는 아파트 해줬다던데? 차 사줬다던데? 이럼서 받아치기는 하는데ㅠㅠ 고통...ㅠㅠ
그리고 꼭 부정적으로 이야기해ㅠㅠㅠ
신랑이 이직 면접봤다가 떨어졌는데 능력없는거 아니냐면서 까ㅋㅋㅋ...그니까 나도 책잡힐거는 일부러 말안하는 스타일인데도 사소한거 이야기해도 부정적으로 말하니까 전화통화는 원래 안하는데 만나기도 싫고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넘 못된건가 싶고 ㅠㅠ
울엄마가 내절친 우연히 만나서도왜 결혼안하냐 애 낳아야지 이말 햇다는거 듣고 식겁했는데...왜그러는지 ㅠ퓨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이런일 있을때마다 그러지말라고 매번 말하긴하는데 본인이 뭐가 잘못된지 모르고 기분나빠해.........
이런덬들있니? 내가 잘못한건가?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