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달부터 운동하거나 하면 엄청 아팠움 막 얼굴 전체 뼈부터 목까지 아팠는디 이게 목이 아픈건가 하다가 사랑니 때문이라는 걸 알고 우선 동네 치과를 감
사진 찍어서 보여주는디 신경이랑 엄청 가깝게 누워있대 그래서 대학병원을 가야한다함
그래서 며칠 후에 대학병원을 가서 사진 찍었다
근데 발치 예약이 엄청 밀려서 다음 달 후반이나 가능하다는 거임 (그때가 4월 초중반) 여튼 알겠다 하고 오늘! 로 예약 잡음...
그 이후로는 딱히 아픈 적 없었음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지나갔지 빼기 전날에 먹으라고 준 약을 3번 먹고 오늘 아침에 병원으로 향함
마지막 만찬이라고 생각해서 김밥천국에서 참치김밥이랑 돈까스 먹음 존맛탱.
병원 들가서 의자에 누울때까지 아무 생각 없었음 마취하니까 아프지도 않을테고 난 관종이니까 붓는것도 ㄱㅊ았거든 (부으면 사랑니 뽑았다 티나고 귀엽고 웃기니까)
근디 마취 주사를 3번 맞을거래 딱 처음 들어가는디 음 아프군.....하는 순간 갑자기 더 깊숙히 들어감 여기까지 바늘이 들어간다고?? 하는 곳까지..ㅋㅋㅋ ㅠㅠㅠ
그걸 3번 연속으로 맞으니까 진짜 정신이 혼미해짐
마취 돌때까지 기다려야한다면서 가글하고 기다리래
멍한 상태로 가글 하는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똑 떨어짐...
그렇게 아프고 나니까 갑자기 사랑니 빼는게 무서워짐...
근데 뭐 막상 사랑니 뺄 때는 별거없었어 마취 되니까 하나도 안아프고.. 맨 처음에 아 칼로 내 잇몸을 자르는구나~ 하는 느낌은 있지만 통증은 정말 1도 없는....
뚜둑 뚜둑 소리나면서 사랑니 빼는 느낌도 나긴 했는ㄷㅔ 이건 재밌는 수준이었지...
그리고 다 뽑고나서는 진통제랑 항생제 맞구 학교갔다..^^
사진 찍어서 보여주는디 신경이랑 엄청 가깝게 누워있대 그래서 대학병원을 가야한다함
그래서 며칠 후에 대학병원을 가서 사진 찍었다
근데 발치 예약이 엄청 밀려서 다음 달 후반이나 가능하다는 거임 (그때가 4월 초중반) 여튼 알겠다 하고 오늘! 로 예약 잡음...
그 이후로는 딱히 아픈 적 없었음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지나갔지 빼기 전날에 먹으라고 준 약을 3번 먹고 오늘 아침에 병원으로 향함
마지막 만찬이라고 생각해서 김밥천국에서 참치김밥이랑 돈까스 먹음 존맛탱.
병원 들가서 의자에 누울때까지 아무 생각 없었음 마취하니까 아프지도 않을테고 난 관종이니까 붓는것도 ㄱㅊ았거든 (부으면 사랑니 뽑았다 티나고 귀엽고 웃기니까)
근디 마취 주사를 3번 맞을거래 딱 처음 들어가는디 음 아프군.....하는 순간 갑자기 더 깊숙히 들어감 여기까지 바늘이 들어간다고?? 하는 곳까지..ㅋㅋㅋ ㅠㅠㅠ
그걸 3번 연속으로 맞으니까 진짜 정신이 혼미해짐
마취 돌때까지 기다려야한다면서 가글하고 기다리래
멍한 상태로 가글 하는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똑 떨어짐...
그렇게 아프고 나니까 갑자기 사랑니 빼는게 무서워짐...
근데 뭐 막상 사랑니 뺄 때는 별거없었어 마취 되니까 하나도 안아프고.. 맨 처음에 아 칼로 내 잇몸을 자르는구나~ 하는 느낌은 있지만 통증은 정말 1도 없는....
뚜둑 뚜둑 소리나면서 사랑니 빼는 느낌도 나긴 했는ㄷㅔ 이건 재밌는 수준이었지...
그리고 다 뽑고나서는 진통제랑 항생제 맞구 학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