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고 하기 그렇고
한지 10일정도 됐고 아직 실밥도 안풀었음...
원래 허엉무 하려다가
여름이고 실장이 팔뚝이 더 급해보인다해서
팔이랑 등을 받았거든
정말 나이스한 선택이었다....
나 되게 둔하고 고통 잘참는 인간인데
수술하고 마취깨는 과정에서
엄마찾으면서 두시간동안 울부짖는거부터 시작으로
이틀간은 누워있는 것도 힘들고
그냥 수술로 인한 통증이 너무 아팠거든
근데 오일정도 지나니까
바본... 하....
나는 그냥 후기만 보고 그전까지 붓기가 바본으로 착각했엇는데
바본과 붓기는 달라...
붓기는 이질적이긴해도 누르면 자국은 남아도 아프지는 않은데
바본은 구냥 딱_딱.... 만지면 존나 개아파 ㅠㅠㅠ
팔뚝 양쪽에 모래주머니 차고 있는 것 같아서
가만히 팔을 내리고 있기도 그렇다고 올리고 있기도 괴로움...ㅠㅠ
그래도 팔뚝은 양반이지
겨드랑이.... 진짜 여긴 들면 아프고 접혀있으면 또 그것대로 아프고 그냥 겨드랑이가 제일 괴로워
특히 양면테이프 붙여놓은것같은 느낌에
내리고 있으면 습기찬 느낌이 존나 불쾌 ㅠㅠ ㅠㅠㅠㅠ
첫날 거울봤을때 팔이 너무 얇아져서
돈 모아서 허엉무도 하자 싶었는데
그냥 운동할라고....
팔뚝은 양반이라고 할정도로 아프다던데
이 아픔 견딜 자신이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몰래한거라 남들이 만지는것도 신경써야 하는데
존나 걱정이야 ㅠㅠㅠㅠㅠㅠ
쉽게 얻을 수 있는게 없다는걸
뼈져리게 느낀다 정말 ㅠㅠㅠ
한지 10일정도 됐고 아직 실밥도 안풀었음...
원래 허엉무 하려다가
여름이고 실장이 팔뚝이 더 급해보인다해서
팔이랑 등을 받았거든
정말 나이스한 선택이었다....
나 되게 둔하고 고통 잘참는 인간인데
수술하고 마취깨는 과정에서
엄마찾으면서 두시간동안 울부짖는거부터 시작으로
이틀간은 누워있는 것도 힘들고
그냥 수술로 인한 통증이 너무 아팠거든
근데 오일정도 지나니까
바본... 하....
나는 그냥 후기만 보고 그전까지 붓기가 바본으로 착각했엇는데
바본과 붓기는 달라...
붓기는 이질적이긴해도 누르면 자국은 남아도 아프지는 않은데
바본은 구냥 딱_딱.... 만지면 존나 개아파 ㅠㅠㅠ
팔뚝 양쪽에 모래주머니 차고 있는 것 같아서
가만히 팔을 내리고 있기도 그렇다고 올리고 있기도 괴로움...ㅠㅠ
그래도 팔뚝은 양반이지
겨드랑이.... 진짜 여긴 들면 아프고 접혀있으면 또 그것대로 아프고 그냥 겨드랑이가 제일 괴로워
특히 양면테이프 붙여놓은것같은 느낌에
내리고 있으면 습기찬 느낌이 존나 불쾌 ㅠㅠ ㅠㅠㅠㅠ
첫날 거울봤을때 팔이 너무 얇아져서
돈 모아서 허엉무도 하자 싶었는데
그냥 운동할라고....
팔뚝은 양반이라고 할정도로 아프다던데
이 아픔 견딜 자신이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몰래한거라 남들이 만지는것도 신경써야 하는데
존나 걱정이야 ㅠㅠㅠㅠㅠㅠ
쉽게 얻을 수 있는게 없다는걸
뼈져리게 느낀다 정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