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독실한 기독교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난 재미로 사주 자주보는 편이거든ㅠㅠ
(점집은 무서워서 안가고 타로랑 사주같이 보는 그런곳만가!) 무튼 내가 자주보고 주변친구어머님도 구냥 일상이 책들고 다니면서 사주보는분이라 내꺼도 자주봐주시는데
엄마가 기겁하면서 싫어해ㅠㅠ
사주 자주보면 영혼이 팔리니 어쩌구....미신이라하기도 뭣하지만 하도 저러니까 찝찝해
이거 울엄마만 그러는거니ㅠㅠ
난 재미로 사주 자주보는 편이거든ㅠㅠ
(점집은 무서워서 안가고 타로랑 사주같이 보는 그런곳만가!) 무튼 내가 자주보고 주변친구어머님도 구냥 일상이 책들고 다니면서 사주보는분이라 내꺼도 자주봐주시는데
엄마가 기겁하면서 싫어해ㅠㅠ
사주 자주보면 영혼이 팔리니 어쩌구....미신이라하기도 뭣하지만 하도 저러니까 찝찝해
이거 울엄마만 그러는거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