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새내기고 아직 첫 학기인데
이번 학기 내내 기분이 나빴다가 덜 나빴다가 다시 나빴다가
사춘기수준의 감정기복을 겪고 있어
특별히 가고싶던 과가 있던 것도 아니었지만 지금 과에 도저히 정이 안 붙고...
언어전공이라 매 전공 시간마다 단어며 회화 테스트를 보는데
내가 학교를 다니는건지 학원을 다니는건지도 모르겠고
고등학교 때는 어찌됐든 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으니까 정신없이 공부만 했는데
대학에 들어오고보니 아무 목적은 없는데 시간은 많아서인지 잡생각이 자꾸 드네
그래도 모든 수업 출석은 꼬박꼬박 하고 강의도 나름 열심히 듣고 복습도 했는데
얼마전부턴 강의 내용도 귀에 잘 안 들어오고 의욕도 없고...
해야 될 과제들이랑 곧 기말 볼 거 생각하면 막막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이번 학기 내내 꾸준히 안 좋았던 기분이 바닥을 치니까 학교 자체가 너무 가기 싫어
내일 전공 수업에서 또 단어 시험이나 보겠지 아 정말 너무 싫다....
이번 학기 내내 기분이 나빴다가 덜 나빴다가 다시 나빴다가
사춘기수준의 감정기복을 겪고 있어
특별히 가고싶던 과가 있던 것도 아니었지만 지금 과에 도저히 정이 안 붙고...
언어전공이라 매 전공 시간마다 단어며 회화 테스트를 보는데
내가 학교를 다니는건지 학원을 다니는건지도 모르겠고
고등학교 때는 어찌됐든 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으니까 정신없이 공부만 했는데
대학에 들어오고보니 아무 목적은 없는데 시간은 많아서인지 잡생각이 자꾸 드네
그래도 모든 수업 출석은 꼬박꼬박 하고 강의도 나름 열심히 듣고 복습도 했는데
얼마전부턴 강의 내용도 귀에 잘 안 들어오고 의욕도 없고...
해야 될 과제들이랑 곧 기말 볼 거 생각하면 막막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이번 학기 내내 꾸준히 안 좋았던 기분이 바닥을 치니까 학교 자체가 너무 가기 싫어
내일 전공 수업에서 또 단어 시험이나 보겠지 아 정말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