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24살인데 하는것이 없어서 걱정되어 조언 구해보는 중기..
1,300 15
2019.02.09 06:01
1,300 15
20살 이후로 나이만 먹어간다.. 20살때 대학교 자퇴
20살 21살때 우울증 앓고 쉬다가 알바 시작.. 22살 1년 4개월 11월달까지 하다가 지금 1년 4개월 백수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돈 모아논건 작년에 친구들이랑 일본으로 해외여행가고 뭐하고 다 쓴 상태야. 일단 매일 일상은 컴퓨터하거나, 혼자 놀기가 전부이고.. 나도 이제 생산적인 일을 좀 하고싶어서 찾는데 하고싶은건 없고.. 알바는 이제 해야할것 같고, 뭘 해야할지 막막하다.. 벌써 주변엔 취업준비하고..일 다니고 나는 인생을 잘못살고 있는거 같아 ㅜㅜ 재수도 생각해봤는데 가고싶은 과가 없더라고.. 하고싶은것도 계속 이 시간에 머무르다보니 뭐 하고싶다는 것을 잃어버렸어
지금 뭐하고싶냐면.. 그냥 워킹홀리데이나 여행을 가고싶다 ㅠㅠ
시야 좀 넓히고 싶은데 안정적인 직장 없는 상태로 여행 갔다오면 더 나이만 먹을까봐 걱정이야
목표는 2019년 잘보내고싶어 뿌듯하게!!
매일 매일이 심심하다..
진짜 제작년엔 시간 헛으로 보냈어. 그래도 영화를 좋아해서
부국제 자원봉사하고, 영화 30편씩 넘게보러 다니긴 했지만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56 03.20 25,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9,5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2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05:10 5
181391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1 03:09 56
181390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1 02:28 149
181389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4 00:58 219
181388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327
181387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134
181386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1 03.21 1,206
181385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661
181384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580
181383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944
181382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938
181381 그외 애인이랑 옵치듀오하다 상처받고 듀오 안돌리겠다 다짐하는 중기 14 03.21 1,420
181380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4 03.20 3,235
181379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7 03.20 3,297
181378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599
181377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1 03.20 2,506
181376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352
181375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605
181374 그외 자율신경 뭐시기 검사 했는데 문제없다는 중기;; 10 03.20 1,056
181373 그외 아기한테 순간 화났다가 자괴감 든 후기 (feat. 밥안먹는아기) 25 03.20 2,573